정청래가 작년 전대때 피해자코스해서 저관여 당원들을 속이고 꿀빨았잖아요 아직도 기억나는데 의원들 대다수가 찬대 지지한다니까 민주당내에서 왕따당하는 언더독ㅇㅈㄹ의원들이 나쁜거다 라고요 이번엔 피코질이 안통할걸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후회간증을 하고 있고 다들 더는 믿지 않으니까요
정청래 특강 깔아준 호남일보 회장을 다시 만났습니다. "신천지냐" 묻자 손 젓고 자리를 떴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호남에서 사실상 첫 출사표를 밝힌 자리는 신천지 유착 의혹을 받는 호남일보의 무대였습니다.
이 행사를 만든 김덕천 호남일보 회장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신천지 신도입니까." 김 회장은 끝내 답하지 못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마주치자 손만 내젓고 자리를 떴습니다. 이날 그의 팔찌도, 신발도, 셔츠도 신천지 베드로지파의 상징색인 파란색이었습니다.
특강은 지난달 26일 이전에 이미 확정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도, 편집국장도 누가 정청래를 초청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실무자 혼자 이런 자리를 밀어붙였을 리 없습니다. 호남일보를 실제로 움직이는 손은 따로 있는 것인지 묻게 됩니다.
강연장 입장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돌려봤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김덕천 회장을 먼저 알아봤고, 마포갑 지역위원장 이지은 전 총경까지 옆자리를 비우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인사도 악수도 없이 나란히 앉았습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서는 나오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신천지 개입 우려에 여전히 입을 닫고 있습니다. 아니라고 한마디만 하면 될 일입니다. 지금 그 한마디를 아무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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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장관님, 1주년 축하드립니다.
누구보다 고생 많으셨고
셀 수 없는 성과를 이루셨고,
수 많은 공격에도 이잼 정부를 수호하며
묵묵히 국민을 위해 감내하신 지난 세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치아를 비롯한 건강 잘 지키시며
이잼 정부를 위해 힘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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