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
오픈채팅에서 [ 말랑쫑긋쫑긋쫑긋 ] 시범운영으로 짧게 열어봅니다!
수요 확인 후 8월 크레페에서 정식개장 예정입니다:)
목표 달성 시 #RT 추첨 한 분께 1페어(말랑쫑긋) 작업해드립니다!
4인 5.5 (4주)
✎﹏﹏﹏﹏
신청::https://t.co/yYkGHIkgoq
안내::https://t.co/EeCm8ubV7h
사실 세션 중에는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급박히 선택해야 할 때가 많고 끝난 후 돌아봤을 때 캐붕이었나? 혼자 급발진한건가? 싶은 순간이 종종 생기곤 하는데, 이렇게 선택의 이유를 고찰하고 인과를 연결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오히려 캐릭터가 더욱 입체적·구체화 되는 게 느껴져서 좋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