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FireIareon 그렇게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마치.. 내 파트너를 보는듯한 기분이야. 부스터 보다는 조금 무뚝뚝 하지만. (차례대로, 오랭 열매, 복슝 열매, 자몽 열매, 토망 열매를 꺼냈다.) 이중에서 먹고 싶은것을 골라줘. 야생 포켓몬들을 사진을 찍고, 감사의 의미로 열매를 나눠주고 있거든. 거절해도 괜찮아!
@_FireIareon (너의 이야기에 자신감을 얻었는지, 얼굴에 미소가 퍼졌습니다.) 사실, 블로그 라는것을 하거든. 사람들과 소통을 주고 받는거라 생각하면 돼. 그래서, 가끔 야생 포켓몬이나 풍경 사진을 주로 찍어! 그래도, 그런 칭찬을 듣는건 처음이야.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가방에서 오랭 열매를 꺼냈다.)
@_FireIareon 나도, 그렇게 생각해. 트레이너도, 포켓몬들과 비슷하거든! 이미, 많은 이들과 대화를 해서 알지도 모르지만. (찰칵, 셔터 소리가 났고,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당신에게 보여줍니다.) 이 사진은 내 파트너에게도 보여줄거야, 어때? 잘 나온것 같아? 사진에 나온 당사자가 만족해야지, 좋은거야.
@_FireIareon 응, 이브이가 내 파트너야! 이브이는 진화가 여러 가지인걸. 그래서, 그 아이도 ��민이 될거야. 지금은.. 블래키를 희망하고 있을걸? 나머지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봐! (카메라를 당신을 향해, 초점을 맞췄습니다.) 잠깐만 기다려줄래? 소개는, 잠시 뒤로 할게, 미안해. 이쪽을 봐줄래?
@Zoru570 (보이는 아무나라면, 본인이 될수 있다는 생각에 흠칫! 그래도, 재밌을지도 모르겠네.) 때마다 달라진다라, 조로아의 장난.. 기대 해봐야겠네. 햇빛이 중요하다는것은, 조로아도 알고 있네. 햇빛이 없다면, 에너지를 내기 힘들거야. 악타입이라서, 달빛이 더 유용할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