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배우가 어느 인터뷰에서, 예전에 본인이 촬영하다 탈진해서 더는 못하겠다 했더니 내가 입에 초콜릿 같은 거 넣어 주면서, 일어나라고, 네가 못 하면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 다 기다려야 한다고, 힘내서 빨리 마치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윤여정 본인이 여우라면 김혜자는 늑대라고 말했습니다.
배우는 할 거 다하고 쓰러져야 합니다. 스태프들은 무슨 죄인가요? 우리는 출연료나 많이 받고 하지, 스태프들은 우리 때문에 날밤을 새야 합니다. 배우는 기운 챙겨서 어떻게든 일어나서 해야 합니다.
- <생에 감사해> (김혜자 지음)
나도 이 구절 좋아하는데 대체 왜 기독교인들이 이걸 지키지 않는지 너무 의아해.
다들 꼭 지켰으면 좋겠어~
마태오 복음서 28장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니 오른눈이 그랬으면 눈알을 빼버리고 오른손이 그랬으면 오른손을 잘라버리라고.
공연 스텝 여러번 가본 사람으로서 솔직하개 말하자면
그거 스텝 업체가 제지 안 했으면 명백하게 업체 단위로 팬 조롱한 거니까 업체를 신고하셔야 해요 알바도 알바고
보통 스텝 알바도 중간에 에이전시 하나 껴있어서 업체 측에 이런 얼굴을 한 몇 시 어느 위치 스텝들이 무례하게 진행을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