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자매들을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애쓰신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삶을 시작하려는
두 자매의 여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5일 부터 22일까지
일본관구 유기서원자 Okabemai(오카베마이)수녀님이
타문화체험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셨습니다.
한국관구의 사도직, 공동체를 방문하고,
유기서원수녀님들의 상반기 모임을
함께 참여하실 예정입니다.
한국에 계시는 동안 좋은 시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