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는게 야 씨발 식장에 축가나 축무해주러 온 지인은 피로연때 당연히 신랑신부와 혼주가 찾아다니며 인사 박는게 예의고 ��리인데
그 지인이 학생들이란 이��로 피로연 제외시키고 별도의 장소로 보내버리는게 맞아??
이게 밥을 뭘 줬냐의 문제가 아니자나..
학생들이 뭘 배우겠냐?
대부분 어떤류의 인간을 만나든 (교사들은 해마다 전근오고 가고 자주 바뀌어서) 5년은 묵묵히 채우는 편.
근데 게중에ㅋㅋ 사고치거나 등등으로 기를쓰고 5년 못채우고 계속 메뚜기 하는 정말 이상한 교새들도 있음
또 분명히 근무중인데 5년내내 방학때만 복직하셔서 한번도 못본 유령동료도 실존
지금, 학부모들 중에 법조인 많아서 교권 박살났다는 서초, 강남 초등학교들
5년만 일하고 전근 가야하는 규정이 있었죠
김영란법 이전까진 지들이 변호사든 의사든 다 촌지 뜯고 살아서 부모들 돈 많은 동네가 더 유리했거든요
촌지를 받다가 민원 받게 변하니 미러링 맞은 한남마냥 발작할 수 밖에
요즘은 티오 어디어디 있으면 어떤지 물어보기도 하지 동네 분위기랑 생활수준, 장감이나 행정실, 보직 (학교 규모에 따라 많이 차이남), 하다못해 거기 보안관이 교장 누구 아는 사이로 들어온 낙하켁켁... 등등..
그리고 간혹 퇴임교사들이 있/오기도..
만나본 퇴임교사들 다별로였음. 꼰대질 뷁
얜 진짜 빠가인가봐
누가봐도 성폭력이 더 크고 중한 사안인데 그런건 눈감고 모른체하고 고작 잡일에만 열을 내고 있는 교사계를 보면서 느끼는게 없어?
왜 니들이 하고싶은 일만 하는건데? 처리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중요도가 다른 문제잖아.
생결이 응급실이고 성폭력이 감기약 남용이야?
학부모님들이 저렇게 ���들게 일하시는데 겨우 용기내서 애맡긴 곳에 한소리들 하는거 가지고 엄살은...
그럴시간에 이혼, 가정폭력, 경제적, 그외 어려움이 있는 가정 학생들 한번이라도 더 살펴. 난 이야기 듣다가 감정 이입되서 내가 더 막 도와주고 싶던데.
미성년자 학생들은 죄가 없자나.
솔까 교새들이 힘들다고 징징 하는데 그 개지랄염병같다는 민원 보여주면 좋겠음. 어짜피 늬들 낯짝도 이름도 학교도 안밝히고 글 싸지르자나?
다른직종들이 받는 정말 말도 안되는 민원에 비하면 새발의 피 인것을..
우리가 술/성 접대 요청을 받냐
학부모들이 리베이트 달라고 하길 하냐
교새들아, 틧도 글코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애들도 미자빼면 왠만하면 중고등학교까지는 다 다녀본 애들이잖아.. 그치?
근데 여즉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예의도 없는 애들은 공교육에서 미처 다 보듬지 못한 애들 아닐까?
내가 지금 다 서울 4년제 대학 못보냈다고 늬들 빠가라고 하는거아니잖아
그래.. 늬들이 말하는 생활지도, 인성지도 열심히 했는데 왜 아직 이모양인 애들이 있냐구.. ㅋㅋ
생결가지고 시비걸고 이런 꼰대같은 방식이 효과가 없다는거 인정하고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뭔가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게 공교육 교사가 과거의 과오에서 벗어나 고민해야할 점인데
어째뜬 하교시에 발생한 일이고 교사의 관리 책임 소지가 있으니까 사과하고 이렇게 하겠다 말하는거 아니에요?
여러명인데 알아서 잘타는 애들이 기특하고 고마운거고 더러는 좀 손이 많이 갈수도 있지.
결국 자기가 챙기기로 하고 마무리 된 일을 가지고 개지랄 염병 떠는게 누구인지 모��겠네.
잼민이들 관리는 교사 책임이 아니에요?
언제는 공교육 교사는 가르치는 일 뿐만 아니라 그외적인것도 챙겨야 한다며....? ㅋㅋㅋㅋ 그래서 수업은 좀 딸린다머....?
님 일이 아닌데 발생한 사고에 사과를 왜하죠? 셔틀 알아서 타는건 잼민이들 몫이라고 학부모테 안내하면 될것을.
교사라는 직업이 안타까운게
저 나이대 잼민이들은 어떻게든 규칙을 무시하고 싶어함
해킹까지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도 본인하고 싶은대로만 하려고 하는게 보통 기본임
근데 그렇게 문제가 생기면 다 관리 못한 교사 탓이 됨
학부모는 내자식이 조금이라도 손해본다 싶으면 바로 개지랄을 떨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