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계들은 왜 작년 초에
'교권의제가 여성의제다' 라는 문구를 쓰면서 교사 면책 청원을 트위터 페미 계정 위주로 돌렸을까요?
아마 트위터가 여초 SNS고 그러니 자신들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스쿨미투 때 교사들은 여학생들 편이 아니었습니다
학폭 피해자 한탄글도 꼴보기가 싫어
교사가 병결보다 생결을 더 '자기에 대한 무시'로 받아들이는 건 여혐이 맞습니다.
작년 탐라를 휩쓸었던, '여학생들아 니들 상향지원 했다가 대학 못붙으면 내가 남자 부장교사한테 혼나니까 원서 적당히 써줘' 의 스핀 교사는 왜 그 소리를 펨코에 안 쓰고 트위터에 썼을까요?
강약약강이 직업이 된게 교사입니다
80년대에도 교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권보호 특별법 만들려하고
2010년에도 체벌 안하겠단 말 대신 체벌 규정 달라하고
스쿨미투 때 다시는 여학생 몸에 손을 안대겠다는 말이 아니라 학생 신체접촉 규정 달라하고
명재완 살인 뉴스에 교권 더내려간다고 울던
남자애들한테 말한마디 잘못했다간 아들맘한테 아동학대 신고 당하거나 머리채 잡힐까봐 무섭고
여자애들한텐 자기 기분권 내세워서 직업 프라이드 느끼고 학교에서 못하는 선생질 효능감 느끼기 좋아서요
한마디로 밖에서 처맞고 집에서 마누라 자식 패는 가부장 한남들이랑 정신상태가 똑같아서요
저는 학생이었던 때가 고작 몇 년 전이고 딥페이크 사건을 가까이에서 보고 들은 학생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그냥 서운한 거예요 이렇게 학교 생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는 분들이 왜 딥페이크, 학교 내 성희롱, 남학생들의 일베 언어 남용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하지 않으신 건지
학생 앞에서 돈으로 행동으로 몸사릴거면 주둥아리 다물고 생결 결재나 하고, 사회생활 적응이 걱정된다 핑계될거면 여학생들 사는 사회 좋게 만들려고 니들 몸뚱아리 던져서 바꾸려고 해봐. 몸보신에 미쳐가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면서 훈계나 처하려고 하지 말고. 이 말이 어려울까요?
희생, 헌신, 문제제기,약자를 돕는 일
자기들 품 드는 건 악착같이 단 하나도 하지 않으려고 자기가 왜 그걸 해야하냐고 발광하면서
남 지적질, 생결갖고 시비걸기, SNS로 여론조작, 자기들 커뮤에서 반사회적 글쓰기
그러면서 유무형의 권력 없어졌다고 피해의식
교사는 한남이랑 영혼을 공유합니다
지금, 학부모들 중에 법조인 많아서 교권 박살났다는 서초, 강남 초등학교들
5년만 일하고 전근 가야하는 규정이 있었죠
김영란법 이전까진 지들이 변호사든 의사든 다 촌지 뜯고 살아서 부모들 돈 많은 동네가 더 유리했거든요
촌지를 받다가 민원 받게 변하니 미러링 맞은 한남마냥 발작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