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의 충격적인 카톡 유출본
"이것도 못버티면서 유엡씨(UFC)를 가서 성공하려 한다는건 도둑놈심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십년은 해야 인생을 바꿀수 있다. 가난을 끊고 내 자식에게 좋은 음식 먹이고 와이프랑 자식들 버스 안타게 하려면 내가 차라리 죽는게 나을만큼 고통스러운 일상이 반복되어야 하고 그걸 되려 즐기는 사람은 결국 운명이 바뀌고 삶이 바뀔 것이다. 나나 조 관장 그렇게 해왔고 너희 앞에 증명한 산증인이니 믿어도 된다. 자기 사주를 바꾸려면 신도 진저리 칠만큼 해야한다."
김동현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격투가들이 모인 UFC에서 웰터급 6위까지 올랐는지, 왜 지금도 그가 존경받는 운동 선수로 추앙받는지 보여주는 대목.
맞다.
내 사주를 바꾸려면 신도 진저리 칠만큼 노력해야 한다.
조혜련이 예전에 김효진을 보면서
“나보다 더 잘나가는 것도 아닌데
��� 저렇게 안정감이 있지?”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함.
알고 보니 부모님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고,
결혼 후에는 남편에게도 꾸준히 사랑과 존중을 받았다고.
연예인은 선택받지 못하는 순간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남편이
“당신이 최고야.”
“제일 잘해.”
“제일 웃겨.”
“제일 예뻐.”
라고 말해줬대.
진짜 사랑받은 기억은
평생 사람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는 것 같음.
나도 누군가에게
충분한 사랑을 줄 수 있��� 사람이 될 거야 🥰
펌) 배재고 사건 관련
마리아 가르시아. 그녀의 13살 딸을 성폭행한 안토니오 소리아노가 7년만에 조기석방되어 거리에서 우연하게 마주쳤다. 그가 "딸은 잘 지내고 있냐"고 조롱하자 격분한 그녀는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였다. 가해자는 열흘동안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다가 죽었다.
이게 조롱이다. "그냥 잘 지내고 있냐고 묻는 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인가?" 라고 물어볼 수 있다. 정말 순수하게 안부를 물어봤을 수도 있지. 그리고 조롱이였다고 해도 스페인에는 표현의 자유가 없나? 이미 형 살고 있는데 하고 싶은 말도 못 하나? 할 수 있겠으나 스페인 포함 전세계 그 누구도 그렇게 소리아노의 편을 들어주진 않았다.
그런데 만약 마리아 가르시아처럼 피해를 당한 이들이 수천 있고, 피해자들은 성폭행으로 그친 것이 아니라 참혹하게 살인을 당했다면? 그렇게 살해당한 이들이 거리에 널려있는데 시신 수습은 되지 않아 부패되어 악취가 풍기는 것을 두고 "홍어썩는 냄새"라며 "홍어"라는 단어를 두고두고 그 지역 출신 사람들을 비하하는데에 써먹는다면? 니네는 북한 간첩이었으니 당해도 싸다는 말이나, 시체팔이 좀 그만하라는 말을 왜 내가 못하게 하냐고 한다면.
소리아노가 다른 사람에게 "그 집 딸 잘 있냐"라고 묻는 것과, 마리아 가르시아에게 묻는 것과 다르다. 조롱 맞다. 조롱으로 한 말이다. 배재팀이 일부러 광주출신 팀들에게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외친 이유와 같다. 조롱으로 한 짓이다. 그래서 광주일고가 휘발유 뿌리고 불을 질렀나? 비슷한 급의 혐오 발언을 했나? 아니다. 그저 멈추라고 했다. 항의했다. 그런데 자유국가���서 왜 표현의 자유를 막느냐고 난리고, 애들이 몰라서 하는 말인데 왜 그들의 미래를 막느냐고 한다.
어떻게 애들이 장난으로 한 말을 성폭행범이 조롱한 것과 비교하느냐고 따진다면? 당연히 마리아 가르시아가 겪은 일은 비극이 맞지만, 어떤 기준을 들이대더라도 5.18 이 그보다 덜 할 수는 없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광주일고는 그 한가운데에서 5.18을 직접적으로 겪었던 학교다. 그런데 모르고 한 말이라고?
배재고가 휘문고를 상대로 같은 응원가를 불렀나?
배재고가 일방적으로 먼저 시작한 조롱이다. 애들이 모르고 한 거니까 따끔하게 혼내고 넘어가자는데, 6개월 출전 정지면 너무 따끔한가? 아이들 자존감이 낮아질 것 같은가? 별 거 아닌 것 가지고 애들 잡는다고 생각하는가?
마리아 가르시아는 이해가지만, 배재고는 좀 봐줘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게 별 거 아니라고 믿게 된 사회가 문제라는 생각은 안 드나? 당신에게 5.18은 무엇인가?
익명 직장인들이 보육원 도서관을 만들었다
SK하이닉스 직원이 블라인드 앱에
'돈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보육원 기부 글을 올렸고,
직장인 250명이 릴레이로 동참.
그 결과 낡았던 보육원 도서관이 아이들이 책도 읽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전히 바뀜.
화장실 리모델링까지 완료. 아이들이 새 공간을 너무 좋아한다고.
우리가 큰 족적을 남기진 못해도,
이 아이들에게만큼은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을 전해준 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직장인 250명이 만든 도서관.
세상 아직 훈훈하다
Bir yolcu, uçağın penceresinden Everest Dağı’na tırmananları görüntüledi. Görüntü dünya da viral oldu.
Sizce bu kusursuz bir anın yakalanışı büyük bir şans değil mi?
난리난 나주흉가 영상
- 나주흉가라고 대한민국 3대 흉가가 있음
- 무당들도 절대 가지말라고 신신당부하는 장소임(유튜브에서도 자주 소개됨)
- 영상 하나가 올라옴
- 분명 불꺼진 방인데 문이 열리더니 갓 같은걸 쓴 남자가 불켜진 방에서 나왔다 들어감
- 영상 찍은 흉가체험간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봤다함
- 무당들은 지옥과 연결된 곳이고 저 사람은 지옥문지기 또는 저승사자일 수 있다함
익산시 신축 시청 건물이 푹 파여있는 소름 돋는 이유
이번에 새로 완공된 익산시청 신청사
처음 전경을 보면 건물 중심부가 계단식으로 푹 파여 있어,
왜 저렇게 특이하게 설계했는지 의아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전이 숨어 있다.
건물 가운데의 파여 있는 빈 공간은 익산의 대표 문화재인
'미륵사지 석탑'의 실루엣을 그대로 본뜬 것이다.
완벽한 탑의 형태가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한쪽이 무너져 내렸던
미륵사지 석탑 특유의
비대칭 형태를 현대 건축 디자인에 ���대로 녹여냈다.
특히 야간에 경관 조명이 켜지면
석탑 모양의 실루엣이 더욱 선명하게 돋보인다.
지역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현대 건축에 세련되게 잘 접목시킨 사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