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1년부터, 본격적으로는 2013년부터 주로 서촌과 영등포 등지에서 민화 수업을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 채색 공정만이 아니라 아교, 먹/벼루, 각종 안료, 종이, 붓, 풀 등 한국화 재료 및 도구에 대한 기초 공부도 병행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사진은 모교 평생교육원에서의 한 때.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침략과 식민지배를 “병합”이라고 가르치는 나라의 사람이
국제사회가 역사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저는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세계가 한국 병합을 어떻게 보느냐가 아닙니다.
당신이 일본 교과서 안에서만 역사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침략과 식민지배를 “병합”이라고 가르치는 나라의
역사 인식은
일본이라는 우물 안에 갇힌 역사관에 불과합니다.
그 우물 안에서는 통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국제사회까지 같은 눈으로 역사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유치한 착각입니다.
한번만 더 부탁드리고 가겠습니다
극우 관련 0밍아웃 용어 사용 자제 부탁드립니다
극우는 정신병이다, 지능이 낮다 등등의 욕을 하지 말아주세요
정신병, 경계성지능은 욕으로 사용될 말이 아닙니다
극우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지능이 낮지도 않으면서 순수체력으로 이상한 사람들임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