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복무를 마친 배우
노상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명문 뱁슨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엘리트로, 미국 영주권을 신청해 군대에 안 가도 되는 상황이었음에도 포기하고 군 복무를 위해 한국으로 옴
180cm가 넘는 키와 선 굵은 얼굴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지만 배우로서의 길은 쉽지 않았고, 2015년 영화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한 뒤에도 입대와 긴 무명 시간을 거쳐야 했음
그러다 '파친코' 오디션 기회를 잡게 됨. 셀프 테이프, 줌 미팅, 케미 오디션등 7번의 혹독한 과정을 거쳐 백이삭 역에 마지막에 캐스팅됐음
이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성소수자 역을 맡아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까지 수상함
최근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민정우 역을 맡아 커리어의 최고 전성기를 맞이함. 노상현 배우 응원함❤️
she lost her spark...
ga seceria dulu,
ga banyak cerita lagi,
lebih milih diem.
but her eyes tell everything 🥀
teruntuk kamu yang lagi ada di fase ini,
semoga segera pulih yaa,
semoga hari-hari baik segera datang kembal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