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번 코인 유튜버가 절대 안 어기는 3가지
1.모르는 건 죽어도 안 건드린다
업비트에 상장 호재 뜨고 급등 터지면 다들 불나방처럼 달려듦
근데 이 사람은 그때 가만히 있었음
내가 모르는 영역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안 한다는 원칙 하나로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았음
2.하락장에서 진짜 고수가 갈린다
월가 기준은 단순함
얼마 벌었냐가 아니라 누가 덜 잃었냐로 고수를 판단함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 걸 먼저 생각함
리스크 관리가 1순위인 이유임
3.하수는 머릿속이 졸업 생각뿐임
초보들은 자산을 안전하게 굴리면서 천천히 우상향시킬 생각을 안 함
어떻게든 빨리 벌어서 은퇴하지 이 생각만 가득 차 있음
그래서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한 방에 무너짐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빨리 버는 사람이 아니라 안 잃는 사람임
스타링크 경험해봄..
진짜 말도 안돼 ㅋㅋㅋ
시간 순삭임 ㅋㅋㅋ
이건 진짜 항공시장에 게임체인저야
마치 도스에서 윈도우로 바뀌는 것 같이
마치 삐삐에서 터치 스크린 모바일폰으로 바뀌는 것 같이
사람들은 이제 비행기를 탔다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과 분리되었다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아도 돼
쫄지 않는 사람의 비밀은 용기가 아니라 기대치다.
해보지 않은 일이 두려운 이유는 단순하다. 완벽하게 해낼 거라는 전제를 스스로에게 걸어두었기 때문이다. 기대치를 낮추면 실패가 가벼워지고, 실패가 가벼워지면 시도가 쉬워진다. 경험은 그렇게 쌓인다.
타인의 시선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덜 주목받는다. 내 실수를 곱씹는 사람은 대개 나 하나뿐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두가 나를 지켜보고 평가한다고 착각하며 산다. 그 착각이 행동을 위축시킨다.
디오게네스가 알렉산더 대왕 앞에서 비키라고 말할 수 있었던 건 특별한 배짱이 있어서가 아니다. 권력자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한 기대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기대가 없으니 잃을 것도 없었다.
자신에 대한 기대치, 타인이 나를 보는 기대치. 둘 다 낮출수록 운신의 폭은 넓어진다.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놓는 순간, 비로소 움직일 수 있다.
한국 숨겨진 장소 소개
안국역에 “북촌동양문화박물관”
입장료 6000원인데 커피 한잔 무료.
말이 박물관이지 구경거리 있는
카페라 생각하면 됩니다.
도자기 등등 구경할거 많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북촌뷰를 볼 수 있음
여긴 조선 세종시대 황희와 함께 청백리 청승으로 유명한 고불 맹사성의 집터에 자리잡은 박물관 이라고 함
내셔널도 테이트모던도 다 멋지지만
내 맘속 1위 런던 미술관은 여기..
📍월리스 컬렉션
(The Wallace Collection)
하트퍼드 후작 가문이 4대에 걸쳐 수집한 미술품들이고, 미술관도 후작 가문이 살던 집이라 아름다운 인테리어 보는 재미도 있고 너무 넓지 않아서 체력적으로 덜 힘듦.
근데 개인이 수집했단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굵직한 미술품이 많아서 관람 만족도도 최고였어.
이곳도 무료 입장
그리고 여기 카페도 정말 아름다움🤍
암 두 번 극복한 분이 야행성 생활 패턴과 수면 부족 문제를 해결한 루틴.
의도적인 패턴 변화: 수면이 매우 취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의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시간의 3등분 활용: 하루를 아침, 점심, 저녁 세 개의 시간대로 명확히 나누어 활용했습니다. 특히 무조건적으로 밤늦게까지 일을 끌고 가는 생활 습관을 완전히 배제함.
오전 시간 확보: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몸을 움직이고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을 우선적으로 배치했습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끝내기로 약속함으로써 오히려 작업에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