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김밥 추천 받았지만 KFC 옴
아 이거 이틀 제대로 못한게 억울해지네요
일이 있어서 제대로 몬해쎼요ㅠ
$CRTR FandoraAI @fandomcreator_
10등과 2점 차이라 안쓸수가 없었습니다.
보시면 많이 도와주세요~~
찐막입니다^^
토크노믹스 확장편
:CHUU 팬미팅 이후, 스테이킹이 만드는 지속성
아스라이가 주최한 CHUU 팬미팅은
$CRTR의 실사용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하지만 팬미팅이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팬덤 경제권으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로 스테이킹 시스템입니다.
스테이킹은 단순히 토큰을 예치하고 보상을 받는 기능이 아닙니다.
$CRTR 생태계에서 스테이킹은 팬덤 활동을 장기 참여 구조로 바꾸는 핵심 설계입니다.
팬들은 $CRTR을 스테이킹함으로써
• 팬미팅 우선권
• 라이브/굿즈 접근 권한
• 독점 콘텐츠 참여
• 투표 및 거버넌스 권리
같은 실질적인 혜택을 얻게 됩니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팬덤이 커질수록 토큰이 시장에서 단기적으로 흔들릴 가능성도 커지는데,
스테이킹은 토큰을 자연스럽게 잠가 유통량을 줄이고 변동성을 완화합니다.
즉, 팬미팅이 커질수록 스테이킹 참여가 늘어나고 스테이킹이 늘어날수록 생태계는 더 안정됩니다.
결국 CHUU 팬미팅 이후의 $CRTR은
“이벤트를 만드는 토큰”을 넘어
“팬덤 경제권을 유지하는 토큰”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스테이킹은 그 진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토크노믹스 장치입니다.
DTF는 기본적으로 '커뮤니티를 통해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한다'는 ICO의 초기 정신을 계승하고 있지만 2017-2018년의 무분별한 ICO 시대가 낳았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장치들을 도입한, '진화되고 통제된 형태의 ICO'라고 보면 될거 같음.
DTF와 전통적인 ICO의 주요 차이점을 통해 DTF를 이해하면 이해하기 쉬운데..
1/ 프로젝트 선별
- 과거 ICO: 기술 백서 하나만 있으면 사실상 누구나 토큰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을 수 있었음. 이로 인해 사기(scam) 프로젝트나 수준 낮은 프로젝트들이 난립했고, 투자자들은 큰 피해를 입었음.
- DTF: jupiter 팀이 프로젝트를 선별해서 "수준 높은 팀(high-caliber teams)"만 DTF를 통해 런칭할 수 있도록 함.
> 결국, 출시 팀과 일반 투자자 가운데 jupiter를 gate keeper로 두는거라서 jupiter를 믿을 수 있냐.. 없냐.. 말이 있을 수 있음. 가격이 오를거냐 말거냐는 모르겠지만 투명성은 jupiter가 업계 원탑이라는 생각임.
2/ 투명성
- 과거 ICO: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에 vc나 소수의 내부자들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토큰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비공개 펀딩 라운드가 많았음.
일반 투자자들은 누가, 얼마에, 얼마나 많은 토큰을 미리 받았는지 알 수 없었고, 이들이 상장 직후 토큰을 팔아치우면서(dumping) 가격이 폭락하는 경우가 흔했음.
- DTF: 이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모든 정보를 온체인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함.
- 토큰 공급량: 팀 물량, 유동성 공급 물량, 시장에 풀리는 물량 등 모든 토큰의 분배 현황을 명확히 공개하고
- 할당 기준: 누가 어떤 기준으로 토큰을 배정받는지 명확히 함.
- 사전 거래 방지: 뒷거래나 초기 투자자들의 장외거래 같은 불투명한 거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목표를 가짐.
3/ 온체인 강제성
과거 ICO: 팀이나 초기 투자자들이 "우리 토큰은 1년간 팔지 않겠습니다(lock-up)"라고 말로만 약속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를 강제할 수단이 없어 뒤로는 몰래 파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음.
DTF: jup lock이라는 기술을 사용해 팀이나 투자자의 락업된 토큰이 실제로 블록체인 상에서 잠겨 있는지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함. 즉, '약속'이 아닌 '코드'로 락업을 강제하여 신뢰도를 높임. 또한 언제 락업이 해제되는지(언제 투자자가 유동성을 얻는지)도 명확하게 알 수 있음.
4/ 생태계 지원
- 과거 ICO: 프로젝트팀이 기술 개발, 자금 모집, 커뮤니티 형성, 거래소 상장을 위한 유동성 공급까지 모든 것을 알아서 해야 했음.
- DTF: jupiter 생태계가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함.
- 주피터 : 런치패드 기술 지원
- 메테오라 : 초기 유동성 지원
- 커뮤니티: 거대한 커뮤니티를 통한 홍보 및 관심도 증폭
결론적으로 초기 ICO의 이상적인 모델을 추구하되,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선별', '투명성', '온체인 강제성'이라는 강력한 안전장치를 추가한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음.
5/ 아, 그리고 펌닷펀 등 밈코인 런치패드랑 살짝 비교해보면..
밈코인 런치패드는 누구나 참여하는 무질서한 단순 재미 목적의 놀이터에 가깝고, DTF는 엄선된 팀만 입장하는 잘 규제된 금융 시장에 가까움.
쉽게말해, 제대로 된 상품을 만드는 진지한 플젝을 대상으로하는 IDO인데.. 좀 더 믿을 수 있게 여러 장치(선별, 투명성, Lock Up, 지원)로 개선시켰다고 보면 됨.
개인적으로 DTF라고 했지만 jupiter launch pad v2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듯함.
+ 그리고 글 마지막 부분에 "the first team is already confirmed and is a goddamn banger" 이라는 말을 보면, goddamn banger 첫 팀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거 같은데..
첫 출시를 관심갖고 기대해봐도 좋을거 같은 이유는..
출시 플젝의 성공은 투자자에게도 수익을 안겨주지만.. jupiter와 meteora에게도 큰 수수료, 큰 수익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임.
여러 관련 주체들의 이해관계가 모두 align 되어 있음.
trump 밈코인 출시 때와 같이, 시장이 큰 파장을 일으킬 플젝이 출시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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