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오스틴 로보택시, 5월 사고 보고서 발표
: 1건 (테슬라 무과실)
테슬라 ADS가 적색 좌회전 신호에 정지 대기 중, 뒤에서 접근한 픽업트럭이 일단 멈췄다가 다시 전진하면서 ADS 차량 후미를 추돌. 차량에는 Safety Monitor만 탑승, 승객 없음
cf. 히스토리
- 2025년 6월 : 2건
- 2025년 7월 : 3건
- 2025년 9월 : 7건
- 2025년 10월 : 2건
- 2025년 11월 : 4건
- 2025년 12월 : 5건
- 2026년 1월 : 5건
- 2026년 2월 : 1건
- 2026년 3월 : 0건
- 2026년 4월 : 2건
- 2026년 5월 : 1건
cf. 매달 16~17일 정도에 NHTSA에서 매우 경미한 사고까지 보고되는 유일한 객관적인 FSD 성능 지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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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집회 태극기 없는이유 :
중국/북한은 다른나라 국기 들면 안된다고함. 그록에게 팩트체크해봄.
그래서 좌피집회들 태극기말고 요상한거 들고 다니는거임.
대한민국을 위하는척하지만 사실은 아니니까 태극기안드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터 태극기 없는 집회는 ㅉㄱ/ㅂㄱ집회로 간주🚨
우리는 말해야 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침묵은 때로 편안한 선택처럼 보이지만, 결국 자유를 잠식하는 독이 된다.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 행위가 어찌 잘못일 수 있겠는가?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훼손된 상황에서, 그 문제의 정당성을 제기하는 것이 왜 억압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적 실수가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본질을 뒤흔드는 중대한 사건이다.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강남·광진구 등 14곳 이상의 투표소(일부 집계에 따르면 전국 50곳 가까이)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역대 최대 수준)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준비 부족, 그리고 투표소별 배분 실패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수많은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포기해야 했고,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시간이 밤 10시까지 연장되는 혼란이 빚어졌다.
시민들의 항의와 시위가 이어졌고, 결국 선관위원장 사퇴와 대국민 사과로 이어졌으나, 근본적인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은 여전히 미흡하다.
왜 이 문제를 ‘쉬쉬’해야 하는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국민의 주권 행사가 훼손된 순간에 침묵한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서 수천, 수만 명의 투표권이 박탈당했다면—그로 인해 지역 대표자 선출의 공정성이 의심받는 상황이라면—정말로 가만히 계실 수 있겠는가?
여야를 불문하고, 모든 시민이 분노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번 사태는 특정 정당의 승패를 넘어, 민주주의의 보편적 원칙을 건드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쪽 진영의 이익에 따라 목소리를 키우거나 줄이는 선택적 분노는, 결국 우리 모두의 권리를 약화시킬 뿐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선례의 위험성이다. 이번처럼 눈앞에서 벌어진 명백한 관리 부실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넘긴다면, 다음 선거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이미 발언권을 잃은 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며 받아들이는 습관에 길들여질지도 모른다.
민주주의는 완벽한 시스템이 아니라, 지속적인 경계와 비판을 통해 유지되는 살아 있는 체제다.
한 번의 실수가 용인되면, 그것은 점차 구조적 무책임으로 고착화될 수 있다. 투표용지 부족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는지(예: 서울시장 개표 지연 등), 법적 책임(직무유기나 선거법 위반 소지)은 어떻게 규명할지, 재선거나 보완 조치의 필요성은 없는지—이 모든 논의를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모든 비판이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치부되어서는 안 된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극단적 주장은 사실 확인을 거쳐야 하며, 선관위의 해명(높은 조기투표율 미반영 등)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 반대로,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 자체를 ‘정치적 공세’나 ‘분열 조장’으로 매도하는 태도 역시 위험하다. 이는 민주주의의 자기정화 기능을 마비시키는 행위다.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선거 관리 시스템의 전면 재검토는 여야를 초월한 국민적 합의로 이뤄져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특히, 국민의 주권이 걸린 문제라면 더더욱. 눈치 보지 않고, 당파에 얽매이지 않고, 진실과 원칙을 향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시민의 의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한 걸음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
침묵은 선택이 아니라, 포기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피퍼 샌들러라는 미국 리서치가 테슬라를 17개 사업으로 쪼개서 2045년까지 매출을 추정했다.
결론부터. 2042년 테슬라 매출 추정이 약 1.4조 달러다.
이 숫자가 얼마나 큰지 감이 안 올 거다. 지금 삼성전자 연매출이 약 3,300억 달러다. 엔비디아가 약 2,200억 달러다. 테슬라 2042년 추정 매출은 지금 삼성전자의 4배, 엔비디아의 6배다. 한 회사가 그 매출을 낸다는 얘기다.
더 놀라운 건 그 매출을 만드는 사업의 수다. 차량 판매, FSD 라이선스, FSD 구독, 로보택시, 보험, 메가팩, 파워월, 슈퍼차징, 중고차, 오토비더… 피퍼 샌들러가 센 것만 17개다. 이제 자동차 회사 하나가 아니라, 17개의 사업이 한 회사 안에서 동시에 돌아간다.
지금은 매출의 67%가 신차다. 아직은 자동차 회사다. 그런데 2045년이 되면 신차는 한 조각으로 줄고, 로보택시가 45%, FSD가 27%, 보험이 17%가 된다.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자율주행 서비스 회사, 소프트웨어 회사로 바뀐다. 20년 뒤를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 그러나 방향은 이미 시작됐다.
이 17개가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한 사슬로 맞물려 있다. 그래서 다른 회사가 하나를 따라 해도 전체를 따라올 수 없다. 도전조차 할 수 없는 회사가 되어간다.
FSD 유럽/중국/한국 승인이 진짜 중요한 이유
테슬라 모델2에 대한 생각
- 사이버캡을 4인승으로 바꾸는 건 거의 재설계 수준 → 모델2를 대체할 수 없음
- 일론 2025 보상안의 누적 판매 2000만 대를 가속하려면 저가 볼륨 차량(모델2)이 가장 확실한 카드
- $25,000 수준에서 최소 마진을 남기려면 중국 생산이 필수. 실제로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3세대 LFP 공급망까지 확보 중
- 2024년 모델2를 보류한 진짜 이유는 주요 판매지(유럽·중국·한국)에서 FSD가 안 풀려, 차량을 원가에 깔고 FSD로 회수하는 모델이 성립 안 됐기 때문이라 생각됨
- 그런데 한국은 이미 일부 V14, 유럽은 네덜란드 승인 후 여름 EU 확산, 중국은 출시 발표 + 하반기 전면 승인 목표 → 회수 수단이 열리는 중
- 즉, 2024년에 모델2를 접게 만든 이유가 지금 소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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