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유학생활은 늘 빠듯해서 N잡과 재테크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게 됐어.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오디오북 듣고 자본주의를 처음 인식했던 그 밤… 아직도 생생해.
4. 이후 디자인(POD) 판매, 블로그 운영, 한국어 과외 같은 부업을 해보다가, 부동산→주식으로 자연스럽게 투자로 넘어갔고,
선언과 현실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과정은 고통이지만 성취감은 모든 걸 상쇄한다
실패한다면 다시 선언한다
일론 머스크도 로켓이 3번 폭발했지만
4번째 성공을 이뤘다
"실패는 옵션이다. 혁신엔 필수다."
세상은 단 한 번의 성공만 기억한다
수많은 실패는 성공을 위한 스토리일 뿐
<공백 속 가치가 나온다>
1. 항상 바쁘다. 하는 일이 많다.
그런데 과연 생각을 깊게 하고 하는 일일까?
2. 그냥 자기 만족을 위해, 자기효능감을 느끼기 위해서 뭔가를 해왔던 것 같다.
3. 공백 속 가치가 나온다.
4. 내가 이 단계에 머물고 있는 건 공백을 자꾸 스스로 없애서 그렇다.
1. 저스트두잇 해왔다. 고민하지 않고 한다. 부딪히며 배우는 게 많다고 생각했다. 어제까지는.
2. 나의 빠른 실행이 회사에 손해를 줄뻔 했다. "결"이 맞지 않는 업무를 했다. 묻지도 않고.
3. 기획자에게 먼저 물어야한다. 묻기만해도 의도를 더 파악할 수 있다. 이 때 Just Do It하면 된다.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오늘 완독.
기대보다 좋았다.
분량은 많았지만 잘 읽히는 책이었다.
욕설이 다소 거북하게 들렸지만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했기에 큰 문제가 되진 않았다.
뜬구름 잡는,
원론적이고 식상한 내용의 자기 계발서가 적지 않은데, 이 책은 분명 날카롭고 예리함을 지녔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확신에 찬 주장이 설득력을 높였다.
무엇보다 본인의 삶으로 모든 걸 증명했으니 더 와닿을 수밖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의 뉘앙스 2개.
1.
자기 본업에 충실하여 일을 귀신같이 잘하고 몸값을 높이는 게 우선이다.
그 후 악착같이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재테크, 투자를 해야 한다.
그게 올바른 순서다.
이 순서가 뒤바뀌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반드시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조바심 없이 느긋하게 시간을 기다릴 수 있다.
돈은 기다리지 못한 자의 주머니에서 기다리는 자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본업 외에도 가능한 다양한 것을 알고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남에게 일을 시킬 수 있다.(위임할 일은 내가 먼저 알고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무용해 보이는 일도 훗날 써먹는 날이 온다.
지금 하는 일이 보잘것없어 보여도 최선을 다해라.
2.
부자가 되려면 그들의 문제와 불편함을 도와주고 해결해 주면 된다.
부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라.
한 번만 읽고 끝낼 책은 아닌 것 같다.
종종 꺼내어 보며 중요한 내용을 되새기겠다.
이코노미스트에 <세이노의 못다 한 이야기> 편도 조만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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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fToZeMnazO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될 거야."
"생각해 보면 감사할 일이 많은 하루였어."
"괜한 걱정 말자. 내일은 새로운 해가 뜰 테니까."
"나는 오늘로써 더 성장했다!"
"푹 잘 자고, 기분 좋게 일어나자!"
잘 풀리는 하루를 기대하고 원한다면, 하루의 끝에 스스로에게 기분 좋은 말을 들려주며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보자.
오늘 하루도 참 애쓴 내가, 새 내일을 잘 맞이할 수 있게.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중에서
24년 새해 첫날💛
좋은 기분으로 편안하게 마무리 하세요🧡
행복한 기분으로 새 내일 만나요!💓
가난의 생각을 부의 생각으로 바꾸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놀랍게도 2주면 된다!
길어야 3개월이다.
과거에는 사람이 지능은 타고 나는 것이고
뇌는 변하지 않는 줄 알았다.
아니다!!!
최신 뇌과학에 따르면
뇌는 변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이라는 개념이다.
옛날 가난의 길을 버리고
부의 길로 새로운 뇌신경의 길을 만들자.
그렇게 하는 제일 빠른 길은
부자의 생각을 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