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2% 하락
고인물이라면 누구나 안다.
2021년 대불장의 황제 메타버스 플랫폼 샌드박스다.
홈페이지에다가 가상지도를 만들어 땅을
분양했던 플랫폼이다.
믿지못하겠지만 이 땅이 크기와 구역에따라
적게는몇십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거래되었다.
한때 메타버스 붐을 일으켯고,
디지털땅을 팔아 온세계에
붐을 일으켰었다. 따라하는 플랫폼들이 많이 생겨났다.
나두 이때 샌드박스땅이 너무 비싸서
한국 플랫폼에 가서 땅을 사들인 기억이 있다.
아마도 지금은 0원으로 수렴하고 있을것이다.
한국 대기업들도 샌드박스 땅에 수십억을 투자했다.
차마 어디라고 말은 못하겠다.
다들 그때는 미쳤었다. 사실 디지털땅이 몇억 몇십억이
말이 되는가 ?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황당하기만 하다.
결국은 아무 쓸모없음이 들어났다. 진짜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판거랑 무엇이 다른가 ?
아마도 수백년이 흐른뒤에...네덜란드 튤립보다도
더 조롱을 받을일이다.
1억을 넣었다면
18만 4천원정도 남았다.
팔면 술값정도는 나오겠지. ㅠㅠ
현재 5억개가 비정상으로 생성되서...
한국거래소 업비트,빗썸등등에서 유의지정되었다.
살아날수있을까 ?
아아아 그때는 그랬다. 2021년 대불장의 추억
연준은 조만간 금리인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지난주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타임라인 정리하면
1. 미국 장기금리가 너무 올라감 (30년물 금리 5.34%)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찍음)
2. 미국 국가부채도 40조 달러를 돌파
3. 그래서 베센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을 2배로 확대
4. 이러면 문제는 단기체.
(지금처럼 단기채 금리도 높으면 미국 정부 이자비용 ↑)
5. 그러면 단기체는 어떻게 해결하냐? 바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준 금리를 낮추면 단기시장 금리도 ↓) (정부 이자 비용도 ↓)
물론 이런 식으로 금리 인하 하면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었다면서 오히려 장기금리 ↑ 가능.
그런데 연준,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를 안하고 버틸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봄.
케빈 워시, 베센트는 트럼프가 임명한 사람들인거 알제?
트럼프와 워시가 통화한다는 내용도 알고 있을 거야.
거기에 케빈 워시, 베센트는 둘은 드러켄밀러 제자들.
이미 연준과 백악관은 긴밀하게 대화하고 있고
같은 방향성을 근거로 베센트가 먼저 액션을 취했다고 봄.
그래서 연말 유동성 공급과 연준의 금리 인하로
비트코인 200k 본다.
비트코인 상승 랠리 분석
여기는 지금 미국 저녁 10시
비트코인 가격 상승 랠리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저녁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왔는데
갑자기 7만5천불을 강하게 뚫는 무빙이 나왔다.
이제는 21년,24년도 당시 가격대에서 완전히
멀어졌다 그리고 역대급 숏청산이 나온뒤
연이어 삼일째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으로 최상의 시나리오는 7만 후반대까지 상승하다가
살짝 눌림주고 다시 반등을 이어주는 거다.
어떻게 갈지는 아무도 모르니
재미로 봐주시길 바라고
최대한 희망회로 돌려서 말하는거니
감안해 주시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비트코인 확장 전략 차용하자]
별 내용은 아닌데 혹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모두가 장부를 공유하는 시스템이거덩요.
근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장부가 너무 무거워지고, 일반인들은 점점 접근이 어려워지고 있음.
비트코인 쪽에서는 이미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장부를 일부 찢어서 증��서(메모지) 하나만 찍어주고, 이 메모지만 있어도 사실로 인정해주는 방식(Utreexo 같은 개념)을 연구 및 실험하고 있었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훨씬 복잡한 계약들이 많기 때문에 이미 너무 장부가 두껍고 무거��.
그러니 비탈릭의 말은
1. 복잡한 계약은 그대로 가자. 장부에 꼼꼼히 적자.
2. 간단한 일(토큰 발행, 간단한 결제·송금 같은 거)은 메모지로 증명하자.
3. 그 중간단계도 있으면 좋을듯?
4. 비트코인 생태계는 이미 실험하고 있는 것도 있네! 우리도 차용하자!
정도로 보시면됩니다.
비탈릭은 린 이더리움이라고 지금 이더리움을 가볍게,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방향성을 맞춰서 나가고 있거덩요.
아무도 안 궁금해 하는거 같은데.. 그냥 적어봅니다. 흑.
탈릭아 EF가 많이 작아졌지만 그래도 응원한다~
근데 언제 이더리움 다시 $1,900불 넘음?
ethereum:native
기업이 밤새 피땀 흘려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어떻게 잘라 나눠 가질지, 반도체 공장 조감도 위에 얼마를 투입할지까지 정부가 친절하게 지침을 만들어 정해주겠단다. 주주총회와 이사회 테이블 위에 노동부가 행정 지침이라는 무거운 숟가락을 턱 하니 얹고 들어앉은 꼴이다. 시장경제의 기본이자 헌법이 보장한 계약의 자유와 경영권은 온데간데없고, 사기업을 국가의 하수인쯤으로 주무르려는 관제 경제의 나팔 소리만 요란하다.
이 신박한 지침의 출처를 따라가 보면 이재명의 지시가 자리 잡고 있다. 교섭과 쟁의의 범위를 정부 명령으로 구체화하라는 하명에 행정 부처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인 결과다. 노조가 기업의 투자 판단이나 공장 이전 같은 고유 경영권까지 쟁의 대상으로 삼아 떼를 쓸 수 있는 길을 정부가 앞장서서 터주는 셈이다. 창의와 도전을 격려하기는커녕, 노조의 손에 '경영권 개입 관제 승차권'을 쥐여주는 선심성 정치가 눈부시다.
백미는 청년 고용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자발적 퇴사 구직급여'다. 매일 아침 지옥철에 몸을 싣고 버텨내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세금으로, 제 발로 사표를 던지고 나간 이들에게 유급 휴직비 명목의 쌈짓돈을 쥐여주겠다는 참으로 경이로운 도덕적 해이의 창조다. 스스로 일터를 차고 나간 이에게 구직급여를 안겨주는 나라에서, 과연 누가 땀 흘려 현장을 지키고 묵묵히 내일을 일구겠는가. 일터의 근성을 기르기는커녕 국가가 앞장서서 '정부 돈으로 쉬는 요령'을 가르치는 꼴.
사기업의 이익은 노조와 나눠 먹는 몫으로 강제하고, 개인이 제 발로 차고 나간 사표의 뒷감당은 나랏돈으로 메워주는 나라. 이 극단적 대비 속에서 웃는 것은 공짜 좋아하는 일부와 때마다 목소리를 높이는 거대 노조뿐이다. 반면 묵묵히 세금을 내며 현장을 지키는 기업인과 성실한 근로자들은 관제 포퓰리즘의 영수증을 처리하는 뒷설거지 담당으로 전락한다.
������가 시장의 가격과 경영에 개입해 자율을 목 졸랐던 역사적 실험들이 어떤 비극으로 끝났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기업을 국가의 하수인으로 길들이려 드는 관제 경제의 오만함 속에서, 자율과 책임이라는 시장의 위대한 가치는 산산조각 난다. 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고 믿는 그 만용의 대가를, 결국 또다시 국민의 주머니와 무너진 산업 현장으로 메우게 될거라는 사실이야말로 더운 날 가장 열 뻗히는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