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Riddle_Bot 언제 이렇게 다정해지신 거예요 진짜 울고 싶게… 오래 전이지만 선배님 에스크 찾아서 편지 넣어둔 게 효과가 좀 있었나보죠 정말 다���이에요! 선배님 얼굴 보러 종종 들를게요 선배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전부 선배님 계획대로 알아서 착착 진행되길 바랍니다 ㅎㅎ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
글씨 연습 하다 생각난 건데 옛날 연극배우 해리 보고 싶어요 분장실에서 중세 시대(잘 몰라요 여튼 그 옛날) 프릴 달린 옷 같은 거 걸치고는 작품 할 때마다 모습 휙휙 바꾸고 감정 몰입 무지 잘해서 서민들 사이에서는 알아주는 배우 독백도 방백도 많은 주연은 항상 해리 차지인 뭐 그런…
근데 난 레귤러스가 이런 곳에서 자랐음에도 나중엔 올바른 선택과 희생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 오타쿠의 심금 울린다고 생각함... 일평생을 블랙 가와 슬리데린 기숙사에서 자랐지만 결국 볼드모트의 호크룩스를 파괴하기 위해 목숨까지 희생한 그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