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세 번째자 객관적 관점에서 요약하면 한국 측 민족주의 유사역사서(조선상고사 1948년, 환단고기 1979년 등)가 중국 동북공정(2002년)보다 앞서 나와 한국 고대사 미화·중국 역사 왜곡을 통해 민족주의를 강화한 점이 중한 역사문화 갈등의 선행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는 구조적 대립을 유발해 중국 측 불만과 반응을 불가피하게 만든 측면이 있습니다. 양국 민족주의 모두 역사 해석에 영향을 주며, 주류 학계는 증거 중심 접근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