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김의 재산 모으는 방법, 싹 다 공개!
경제적 자유를 빨리 이루고 싶은 마음이 오히려 문제라는
미키김의 진심어린조언...
미키김님이 재산을 어떻게 모았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유튜브의 내용을 정리해봄
1. 경제적 자유는 일확천금이 아니라 꾸준한 투자로 이루는 것이라는 것
코인으로 대박 나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면
축하할 일이지만
그걸 쫓는 전략 자체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함
위험한 투자는 항상 전체 포트폴리오 비중으로 봐야 한다는 것
2. 포트폴리오는 50%(인덱스)+30%(우량 개별주)+10%(공격적 개별주)+10%(초공격 자산)로 나눈다는 것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인덱스에
절반을 안정적으로 깔아두고
마이크로소프트·애플·구글 같은 우량 기업에 30%,
팔란티어 같은 공격적 기업에 10%, 나머지 10%는 크립토처럼 더 공격적인 자산에 넣는다고 함
3. 크립토 안에서도 다시 비트코인(안정)과 잡코인(초공격)으로 나눈다는 것
전체 자산의 2%가 잡코인에 들어가 있다가
100배가 되면 좋은 거고
0이 돼도 길바닥에 나앉지는 않는다는
계산으로 접근해야함
4. 엔젤 투자와 비슷한 마음가짐으로 크립토를 대한다는 것
스타트업 엔젤 투자는 잘되면 50~100배,
안 되면 전액 손실인데
6~7년 전 투자한 회사가 최근 팔렸지만
부채 상환 수준의 헐값이라 투자금이 사실상 0이 됐다고 함
그 정도 리스크는 감당하고 하는 게 투자라는 것
5. 코인은 정리했다가 비트코인만 다시 시작했다는 것
작년 초 코인으로 번 7억을 정리하고 손 뗐는데
그 후 비트코인이 세 배 올랐다고 함
기업과 정부, 국가까지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편입하는 걸 보고 화폐는 아니어도 자산
저장고 역할은 확실하다는 판단으로
다시 소액 매수를 시작했다는 것
6. 화제성만 보고 개별주부터 사는 건 1차원적 접근이라는 것
팔란티어가 화제라서,
두 배 올랐다고 해서 그냥 사는 것보다
시간·복리·분산이라는 세 가지 원칙부터
생각하는 게 먼저라는 것
7.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인덱스부터 시작하라는 것
S&P500, 나스닥100, 코스피200처럼
시장 전체에 분산된 인덱스가 가장 안전하다고 함
한 산업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산업에서 헤지가 되고,
ETF 수수료도 저렴하다는 것
8. 개별 주식은 확신이 설 때만, 오래 들고 간다는 것
2000년대 중반부터 모아온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애플·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개별주는 열 개 정도뿐이고
대부분 10~20년씩 보유한다고 함
"지금 이 주식을 다시 살래?"라는 질문에
아니라는 답이 나오면
수익이든 손실이든 바로 판다는 게 원칙이라는 것
9. 요즘은 중국 제조업(전기차·로봇·드론) 관련 ETF를 눈여겨보고 있다는 것
중국 서비스 기업은 정부 발언에
크게 흔들려서 불안하지만
샤오미처럼 창업자가 직접 뛰는 파운더 모드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함
10. 저축만으로는 절대 의미 있는 자산을 못 모은다는 것
직장인이 자산을 늘리려면 얼마 있고,
얼마 벌고, 얼마 쓰는지 세 가지를 파악하고
그걸 바탕으로 얼마를 아낄지,
그 돈을 어떻게 굴릴지 두 가지를 실행해야 한다고 함
특히 얼마 쓰는지는 최소 1년 치 가계부 데이터가
쌓여야 제대로 보인다는 것
11. 월급 들어오면 아낄 금액부터 먼저 빼둬야 한다는 것
100이 들어와서 70으로 살 수 있다고
판단되면 30을 바로 다른 계좌로 옮겨야
지갑 속 돈이 저절로 사라지듯 없어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함
이 습관을 사회초년생 때부터 못 들이면
버는 대로 다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
12. 소비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남들이 알아봐서, 남들이 다 사서 쓰는
소비가 가장 아까운 소비라고 함
반대로 스스로 정확한 소비 통제 범위를 정해두면
그 안에서 무엇에 돈을 더 쓸지는
온전히 자기 선택의 영역이라는 것
결국 중요한건 주식을 할때 지수 ETF를 베이스로 깔고
정말 내가 공부해서 믿고 투자할 수 있는 개별주에 투자해야함
내가 20대때 이걸 알았더라면 아마 많이 다른 현재일꺼라고
생각하지만 후회는 없음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투자하면 늦더라도
따라갈 수 있을것이라
<새벽의 젊은이들>
일본은 청춘영화를 잘 만든다. 10대만이 아니라, 20대의 불안함과 명암도. <꽃다발같은 사랑을 했다>, <우리들은 어른이 될 수 없었다> 등 10여년의 세월과 함께 남녀의 사랑과 꿈과 절망 등을 풍성하게 담아내는 근래 일본 연애영화의 경향이 보이는 영화.
갓 직장에 들어간
휴대폰으로 영어공부하기 - 무료편
1. 구글 ‘리드얼롱’ - 스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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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레벨 1부터 긴 문장으로 이뤄진 레벨4까지 짧은 동화책들을 따라 읽기만 하면 끝!
단어를 클릭하면 발음을 들려주고, 내가 말하는 발음을 인식하며 잘못한 발음은 다시 따라하도록 반복 연습까지 가능!
혹시라도 주변에 비인가 국제학교에 자녀들 보내는 학부모님들 마주치게 되면 전파해주세요.
월 60만원만 내면...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구장창 영어 + 독일어를 원어민급으로 아이를 공부 시킬 수 있는 학교가, 알프스 빙하 녹은 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빛깔의 호숫 가 주변에 있다.
환상 속 무지개 너머 유니콘이 아니랍니다. 실존하는 교육 환경이에요. (sammy) 독일 국제학교
내가 나답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4가지 행위는 쓰기, 걷기, 읽기, 명상이다.
생각이 너무 많을 때는 써야 하고,
생각이 너무 없을 때는 걸어야 한다.
생각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읽어야 하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명상해야 한다.
이것이 결여된 삶을 사는 것은 결코 나라고 할 수 없다.
쓰지 않으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없고,
걷지 않으면 나로서 생각할 수 없다.
읽지 않으면 내 생각에 의문을 가질 수 없고,
명상하지 않으면 나로서 생각할 수 없게 된다.
한 달만 꾸준히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부자의 아침루틴
수면 전
1. 7~9시간 수면 필수
2. 오후 12시 이후 카페인 섭취 금지
3. 수면 1시간 전 전자기기 화면 보는 것 지양.
수면 후
1. 잠자리를 정리(1분) : 아주 간단하게 이불과 베개를 가지런히 하는 정도
2. 명상(10분) : 어떤 형태로든 호흡과 집중을 하는 것
3. 가벼운 운동(3분) : 스트레칭이든 근육운동이든 아주 간단하게
4. 뜨거운 차 마시기(5분) : 차를 우려내어 마시는 의식에 집중
5. 아침 일기(3분) : 전날의 정리와 오늘의 계획을 아주 간단히
수면은 몸과 정신을 유지 보수하는 것.
질 좋은 수면은 웬만한 건강식과 운동보다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
잠을 줄여가며 일하는 것을 근면성실이라고 하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
현대의 부자들은 질 좋은 수면을 최우선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