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응급실이며 입원이며 병원 여기저기 돌았는데 다들 못잡다가 지금 다니는 대학병원 선생님이 듣더니 첫마디가 딱
“흠. 전형적인 심부자궁내막증 증상이네요.”
하셨던거 못잊어서 계속 다니는중
생리를 하면 할수록 진전되는거라 비잔정 약3년 먹고 생리 안함 이렇게 안해도 되는건진 모르겠음;;
어라? 내막증 플로우에 내가 빠질수없지
현직 심부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보유자입니다
저는 증상이 구토였어요
생리하는 내내 토를 합니다
멈출수가없었음
자고싶은데 아무것도안먹고 누워만있어도 울렁거려서 우다다달려가서 토를 함
나중에는 울렁거리는데 나올게없어서 직접 입에 손넣고 토함….;
드러운얘기 ㅈㅅ
설사 ? 당근 있음
생리만 하면 생리통 배 아프기 시작 -> 변비 설사 동반 (안나오는데 나오면 묽음) -> 변을 보고싶은데 안나와서 힘줄때마다 자극와서 점점 울렁거리다가 그대로 토함
이짓을 일주일씩 2년 함
하도 토해서 생리끝나면 바로 밥 못먹고 1주 죽먹음 결과 : 10키로 빠짐;
근데 이건 모션보다 앞에 설명을 들어야 함. 오선지 컨셉으로 스토리텔링을 정교하게 풀어냈음. 브랜딩은 아트웍 이상으로 컨텍스트가 중요하고, 대퓨님의 탁월함은 거기에 있음. 취향이나 호불호와 별개로. 통합 어쩌고가 유행이라 그렇지 저걸 또 건물로 연결 짓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님.
갠적인 의견으로
- 풍채 있는 사람; 집에 있는 냉동으로도 꽤 맛깔진거 만들어내고 뷔페에서 신박한 조합 찾아내며 식후 볶음밥 셀프일때 기깔나게 파기름 내서 하는 먹잘알 타입일 확률이 높음.
- 태생 마른 사람; 이것도 둘로 나뉘는데 1) 입이 짧은 사람은 식재료 감별사 또는 한음식만 주구장창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