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조회수가 터져도..
"댓글" "좋아요" "리트윗"은 덕후분들이나 아이돌 팬분들의 글, 사진, 영상을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유일하게 자부심을 가지는 부분은 바로 "북마크"이다!!..
나중에 혼자만의 시간일 때 몰래 다시 보고 싶어하는 분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과 사진과 영상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항상 순위를 볼 때 다른 것을 다 패스하고 북마크 순위만 나는 확인한다!!..
그리고..
지금 내 눈에 흐르는 것은 슬픔의 눈물은 분명히 아니다......
#저도밝은곳에서보아주세요
돌아갈 수도 없지만.
Better late than never.
무기견님과 투자성향이 나는 매우 다르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투자 선배님들께서도 늘 구독글 또는 일반 게시글을 통해 깊이 있는 혜안을 주시며 조언도 아끼지 않으신다.
늘 감사함을 느낀다.
포폴의 상당한 부분이 그저 기술주다.
헷지 이런 거 모른다.
광물 에너지 이런 것도 모른다.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어서는 아니고.
난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에 ... 그것도 아득히 먼 미래에 내 돈을 던지는 걸 좋아하는 ... 바보같은 놈이다.
그 같은 과정에서.
무기견님은 살신성인의 자세로 특정종목에 베팅하심으로써 먼저 물려주신다. 3주 뒤에 들어가면 늘 득이라는 걸 깨달았다.
내가 들어가려하면 늘 따끔한 충고를 해주신다.
"내꼴나기 싫으면 기다려. 곤." 얼마나 스윗한가.
@Semicon_player 무니님에게서는 저평가 구간에 있지만 Rerating 이 되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많이 배웠고. 늘 리스크 관리를 해주시는 측면이 있어 구독이 늦었으나 단일종목 핫타월로 두르고 '인내'만을 쑥처럼 씹어삼키던 미련한 예전습관을 교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무니좌 감사합니다. 근데 버릇이 있어서 괄목할만한 성과가 없어서 인증을 못합니더. ㅠ
@dons_korea 매크로 전반에 대한 상황을 이보다 빠르게 업뎃해서 말씀해주시는 분이 어딨느냔 말이다. 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난 트레이딩. 단타. 스윙. 이런 것도 못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서. 양도세도 많이 낼 일이 없다. 그냥 사기때문이다. 오랜좌는 내 Brake다. 손주가 다치는 걸 보고싶지 않은 할머니의 마음같은 글이다. 앨범좀 내주세요. 흐미.
@rklb_invest 롹슬라님 역시 최근에 구독했는데. 왜 진작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X를 통틀어 감히 '서사의 달인'이라 말하고 싶다. 정말 대단한 분. 지정학? 로켓? 이 분은 못하는 게 뭘까하는 생각이 든다. 난 어려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해주시는 선생님을 좋아했다.
@hell_inflection 벌꿀오소리님을 한국 마이클 버리로 치부해버리는 이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난 이 분을 정말 존경한다. 아이가 있다보니. 내 애가 아픈데 당장 뭘 할 수 없다면. 상상하기도 싫다. 이 분은 연상호감독이 던지는 메시지의 주인공이다. 숏을 치는 명분도 늘 살아있다. 장담컨데 이 분의 포지션을 물리적으로 따라하지마라. 이 분은 신념과 포지션이 합일을 이루었다. 그건 투쟁이고 몸부림이다. 꼬불거리는 찌랭이들의 신음이 아니고.
@Alisvolatprop12 앨리스 선생님이 사실 내 원툴 테슬라 고집을 깨뜨려주셨다고 해야하는 게 맞다. 정말 고마운 분. 국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 찔끔 먹고 튀고. 컨빅션자체가 없었다. 사고의 틀을 확장시켜주신 분. 테슬라 포지션을 뭐라하시는 분이 아닌데. (아마 나보다 테슬라 백배는 더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늘 느끼는 거지만. 여쭤보면 너무 친절하게 가르쳐주신다. ^^ 감사합니다.
@fatninjalife 울 누이. 사과 조달부가 아님. 내가 무슨 포지션 들어가려고 하면 혼냄. 늘 Check Check Check. 사과출하시점이 아니라고 구독 끊으라고 하시는데. 왜 그러는 지 알 수가 없음. 내가 미운가? 앙?!! 그럴리가 없고 뚱누이 라인에 걸쳐 있어 알게된 감사한 분이 너무 많은데... 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리기가 어려움.
https://t.co/MTtRFfs11S
기부는 아이들에게만 한다.
곧 어린이날 이거늘 선물은 둘째고
그 흔한 엄마, 아빠의 사랑조차
존재 여부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티끌같은
한 어른의 진심이 닿길 바라며.
비록 작은 액수지만
'내가 부자가 된다면 ~ 할꺼야' 라며
기약 없는 가정 뒤에 숨기 싫은
행함의 트레이닝 으로 여기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급 스케일은 아니더라도 훗날 뭐라도 실천할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