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6주년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5.17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신군부의 독재정치와 계엄군의 무력진압에 맞서기 위해 광주시민들이 궐기한 날입니다.
비록 신군부에 의해 무력으로 진압되었으나, 한국의 민주화를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국제적으로는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민주화 운동에 영향을 주었으며, 마친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까지 하였습니다.
군정에 맞서 민주화운동에 앞장서신 광주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한열 열사를 비롯한 민주화 운동과정에서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해보면 재능은 진짜 관심과 진심에서 오는 것 같음.
글을 쓰고 싶은 거랑
글을 잘 쓰고 싶은 건 달랐음.
글을 쓰고싶다라는 건 일단 씀. 또 쓰고 또 씀. 그냥 그 행위자체에서도 꾸준할 수는 있지만
글을 잘 쓰고 싶으면, 잘 쓴 글을 찾아보고 어떻게 썼는지 보고 단어하나도 사전을 찾아서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 연구하게됨. 관심과 진심을 다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