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인데, 서울보다 부산이 스페셜티 커피를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 커피 마시러 부산 감.. 진짜로. 전포는 거의 성지고. 난 브루잉 좋아하니까 코스피어, 트레져스, 히떼 이렇게를 베스트로 꼽고. 다음으로 스트럿이랑 에프엠도 좋아함. 부산이 커피 도시 이미지를 잘 끌고 나가주길 바람... ☕️
일본갈때 처방받은 수면제 갖고 갔는데
영문진단서를 깜빡했다고 세관에서 얘기했더니
처음으로 살면서 세컨룸에 간적있음
외국인상대로 말을 천천히 해주신 세관경찰분께
"항정신성의약품을 갖고있으나, 병원에서 처방받은것이고, 그걸 증명할 영문진단서가 없다" 함.
세관경찰분이 당황하시면서 어떻게 그런 단어를 아냐고 물었을때
"어릴때부터 춤추는 대수사선 좋아해서 많이봤어요"라고 하니 너무 빵터지셨음(당시기준으로도 2N년전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