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런 채색 하길래 들었는데
이런 채색 하려면 그림그리면서 명암을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빛을 준다고 생각하고 그리랬음
그리고 피부를 달이라고 생각하고 은은하게 빛을 내주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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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는 영원히 이 채색을 쓸 수 없었습니다.
뭔소리냐고 제대로 설명하라고
r-906 팬이면 꼭 봐야하는 영상
https://t.co/IJ1pfUU3sn
처음엔 별생각 없이 봤는데 조명 움직임, 모델의 움직임에 따라 바뀌는 카메라 각도 그리고 뒤에 있는 스크린 애니메이션의 위치 박자 모든게 연출의 모든걸 해주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관객석에 야광봉 흔드는 사람이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