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가 수도권 놔두고 허허벌판 호남에 300조 반도체팹을 박는 진짜 이유.
균형발전 명분으로 포장됐지만 본질은 전력이다. AI 반도체 공장은 도시 하나가 쓰는 전기를 통째로 잡아먹는데, 수도권은 이미 전력망이 포화라 신규 팹을 꽂을 자리가 없다. 반대로 호남은 태양광·풍력으로 만든 전기가 남아도는데 쓸 데가 없어 버려지던 동네다.
남는 전기와 전기 먹는 하마를 붙인 셈이다. AI 시대 반도체 싸움이 미세공정이 아니라 누가 싼 전력을 먼저 확보하느냐로 넘어갔다는 신호다.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 30일 최태원 회장 발표로 윤곽이 잡힌다.
호남에 물이 없다는 이야기는 반만 의미 있는게, 어차피 서울 경기에도 물은 없다. 진짜로. 한국이 진짜로 반도체 하려면 대대적인 수자원 추가 개발이 필요하다. 어디에든지. 하닉이 용인팹을 위해 33만톤 가져오려고 어떤 난리를 쳤나 생각해보면, 그리고 그 3배는 필요할 삼성팹을 생각하면?
니네 전라도엔 인프라 깔 수가 없어.
니네 전라도 DNA가 기업 할 수가 없어.
니네 전라도가 남 돈을 꽁짜로 뜯어먹어 버릇만해서 기업운영이 뭔지를 몰라.
어떤 멍청이가 니네 전라도에 지 목돈을 깔겠니?
니네 전라도기업 금호타이어도 쭝꿔에 팔리고 유럽으로 떠났어 ㅎㅎㅎㅎㅎ
누가 들으면 전라도가 서울에 전력, 용수, 인력 공짜로 주는 줄??
지들이 공짜로 받는 돈이 얼마나 많은데.
돈이 남아 돌아 정권만 바뀌면 춘향이 영정 그리고-동학농민 주장인 대대손손 꽁돈도 줌
그 좋은 전라도공화국 인민들은 왜 서울로 겨들어오는가 알다가도 모르겠음
제발
서울에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