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3자가 어떤 목적으로 쓰는지 어떻게 아냐?라고 오리발 내밀었지만 이미 중국 홍보물 중에서 대규모 인원 감시 시스템에 뛰어나며 Watrix 같은 또 다른 대규모 감시 시스템 구축에 납품 했다고 자랑 했던 부분이 뽀록 나서 미국이 중국에 AI 용도 GPU 반도체 판매를 불허 하는 시발점이 되었고
기업들이 건설 했는데 엔비디아는 이들에게 GPU와 서포트 제공. 중국 기업 수곤이 Urumqi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라는 대규모 데이타 연산 허브를 통하여 감시 당하는 모든 위구르인들의 얼굴, 통화 기록, 행동을 파악 하는 시스템 또한 엔비디아 납품. 미국에 걸리자 엔비디아가 우린 납품만 했기에
엔비디아 악행은 한두가지만이 아닌지라 유튜브 영상에서 엔비디아만 까는 영상만 해도 거의 한시간이 갈 정도. 위법인것부터 시작해본다면
- 중국 공산당의 요청으로 위구르 감시 카메라 시스템 구축 협조. 신장 위구르 감시 시스템 (AI 기계 학습 안면 인식, 트래킹) 시설은 Hikvision 같은 중국
국민연금부터 시작해서 복지제도 다 때려부수자 + 비정규직/정규직 차별 공고화하자 + 학벌차별 공고화하자 이건 현대산업국가가 도저히 수용할 수 있는 주장이 아님ㅋㅋㅋ 아니 이게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렇게 해달라는 대로 해주면 자본주의가 안 돌아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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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반대로 정치적으로 언어화하는 데 2030(남성)엘리트들은 지나치게 성공하고 있음. 계급이동의 사다리란 사다리는 전부 다 걷어차서 신분제 사회로 만들자는 내용을 계급이동의 서사로 포장하는 언어화만 지나치게 성공하는 통에 도저히 공동체가 받아들일 수 없는 뭔가가 되어버렸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