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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fell asleep during an Antarctic expedition, and woke up to find a line of penguins outside his tent like they had been invited.
Jason had taken on the challenge of spending several weeks alone in Antarctica, bringing only his tent, supplies, cameras, and enough blankets to get through the freezing nights.
For days, he said he barely saw anything move.
No people. No noise. Just wind, ice, and the feeling that he was completely alone.
One evening, after fishing and eating what little he had caught, he fell into a deep sleep and forgot to fully close the front of his tent.
When he woke up, nothing seemed strange at first.
But when he checked the camera he had left running outside, he couldn’t believe what it captured.
An emperor penguin had wandered up to the tent, stopped at the opening, and stared inside like it was trying to figure out what kind of strange animal was sleeping there.
A few minutes later, more penguins appeared.
One by one, they gathered near the tent until it looked like an entire little crowd had shown up to check on him.
Jason said he went there expecting silence, isolation, and survival.
Instead, he woke up to footage of penguins lining up outside his tent like Antarctica had sent him company.
Now the clip is going viral, and he says he may release more footage soon because that night wasn’t the only strange thing his cameras caught.
여러분 저 방금 진짜 재밌는 경험을 함
포켓몬 빵에서 뮤츠 띠부씰이 나와서 당근 거래 올렸는데 어떤 분이 시간을 애매하게 42분? 우리 집 앞 버정으로 잡길래 일단 맞춰서 나갔는데 버스가 도착했는데 아무도 안내리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버스기사님이ㅋㅋㅋㅋ 뮤츠??? 이러면서 오심
인생이 막막하다는 친구들한테 내가 추천하는 두가지 행동이 잇는데
1. 적성 찾기 > 카페 의류매장 올리브영 음식점 사무보조 학원 단기행사스태프 공장알바 등 알바 종류 많으니까 닥치는대로 해봣으면 좋겟음。。며칠만이라도!! 난 이중에서도 👉대기업 의류 매장 알바👈 특히 추천!!
인생에 답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내가 앞으로 뭘 먹고 살 수 잇을까?’에 대한 답을 못찾앗기 때문인것같아 취준하면서 더더욱 내 전공이 나랑 안 맞게 느껴지고 이걸로 평생 돈 벌 수 잇을 것 같지도 않고 그럼 나는 왜 살지。。란 결론으로 생각이 귀결되기도함ㅜㅜ
그때 다양한 알바를 해보면 내가 어떤 종류의 일을 좋아하는지 혹은 무슨 일을 햇을때 스트레스를 가장 덜받는지를 알수잇음 단순노동이 잘맞을수도잇고 영업이 잘맞을수도잇고 사람을 가르치는일이 잘맞을수도잇어 꼭 돈이 잇어야 다른 도전을 할 수 잇는 건 아니니까!! 알바하면 돈도 생기고 경력도 쌓이고 사회생활도 할수잇고 정신건강도 조아짐!!
글고。。 생각보다 알바하다가 잘맞아서 그 분야로 정착하는사람도많음 프차 카페 알바하다가 매니저가 되기도하고!! 스파오 아디다스 무신사 요런 매장에서 알바하다가 정직원되기도함!!
난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대기업 알바 ㅈㅉ 추천함 일단 1. 급여 밀릴 일 없고 2. 브랜드에 따라 다르지만 인센 잘 주는 경우 많음 3. 다양한 사람 많이 만날 수 잇음 4. 사회경험 쌓기 좋음 5. 장기 근속 가능!! 승진해서 본사에서 근무할 수 잇는 기회 많음 6. 다른 곳에 취업하더라도 대기업 이름빨 무시 못함
이중에서도 의류 매장을 특히 추천하는 이유는 취준생들은 사람이랑 부대껴봐야댐。。취준하느라 우울해지고 만나는 친구들만 만나다 보면 세상이 좁아보여 근데 의류 매장 가면 큰 매장에 직원이 수십명이야 이 사람들이랑 이야기 나누다 보면 내 세상이 넓어지거든。。그리고 처음 본 사람이랑 많이 말해본 경험 < 이거 도움 짱많이돼 처세술도 늘고 자신감도 늘어!!
2. 책 읽기 > 도서관 가서 관심 잇엇던 분야 책 많이 읽어보시긔!! 대출해서 집 가서 읽으려고 하면 절대 안읽으니까 도서관에서 읽어봐。。도서관 진짜 고요하고 집중도잘되고 사람들 다 열심히 사는 기분이라서 괜히 동기부여댐!!
글고 난。。 이말 어캐들릴지모르겟지만 책에서 정답을 찾은 적이 참 많아 그 분야 대장들이 집필한 책도 많아서 읽다 보면 똑똑해짐!! 그리고 책 많이 읽다보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가 느껴져。。 난 내가 뇌과학/심리 분야 좋아한다는 걸 알게돼서 나중에 그 분야 공부해볼까 생각중임!!
취준하는 칭구들아 집에서 이력서 쓰고 회사 공고 들여다 보는 것도 물론 조은데 시간 좀 남으면 알바도 해보고~(내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면 더 조음) 도서관도 가 봐!! 난 새벽 첫버스 타는것도 조앗어 그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들 보면 괜히 열심히 살고싶고 그렇더라//
당연한 말일수도잇지만 난 우울할때 아무것도 생각안낫거든 그래서 말해주고싶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