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씨부레 어이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자값 올리면 편의점도 찾아가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만에 휘발윳값 214원 올린 주유소 찾아간 김정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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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가치가 폭락하고, 물가가 폭등하고, 고가 부동산마저 가격이 뚝 떨어지고, 외국계 기업들이 지사를 옮겨 일자리가 사라지고, 내수가 얼어붙고 지금도, 민주주의가 사라진 나라들이 흔히 겪는 일입니다”
@mbcnews 이 개버러지들아
저 클로징이 오늘자여야 하는거 아니냐
이 간첩 매국노새끼들아
긴급재정명령 시사에 “위기 연출” “비상독재”…‘IMF 극복’ DJ의 상황실장들 맹폭
(디지털타임스)
-새민주 전병헌 “현금살포 추경 더해 공포마케팅”
“긴급재정명령, 50여년간 두차례뿐 경제계엄”
“韓만 에너지위기 아냐…경제실패책임 외부화”
“성남 모라토리엄같아…국가신인도 걸려있다”
국힘 장성민 “DJ 명령발동 없이 IMF조기극복”
“‘문조털래유’ 투쟁, 경제·외교 실패 탓” 의혹
“히틀러식 비상대권, 지방선거 지원용 아니길”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발 에너지수급 불안 속 헌법상 긴급재정경제명령권 활용 가능성을 내비친 데 대해,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위기를 극복한 김대중(DJ) 평화민주당·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출신 야권인사들이 맹비판하고 나섰다.
2001년 1월~2002년 10월 국정상황실장을 역임한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대표는 1일 새민주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 제76조 1항의 긴급재정경제명령은 국가가 중대한 경제위기에 처했을 때, 국회 소집을 기다릴 여유조차 없는 경우에 한해 발동된다”며 “50여년간 단 두차례만 행사된 사실상 ‘경제계엄령’이다. 무거운 권한이 국무회의에서 거론된 사실 자체가 심상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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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명의 생사가 갈린 그 비극적인 현장에서, 정작 사람을 죽인 게 천재지변이나 새따위가 아니라 ‘콘크리트 둔덕’이었다는 누구나 예측할 수 있었던 사실. 이걸 그 동안 캐비닛 속에 쑤셔 박아두고 유족들의 피맺힌 절규를 못 본 척했던 국토교통부의 그 서늘한 행태를 보며 나는 정치가 아니라 거대한 ‘시체 유기 현장’을 목격하는 기분이 들었다.
김은혜 의원실과 SBS가 이 보고서를 끄집어낸 건 단순히 특종 하나 잡은 게 아니다. 7월이면 시행될 그 지랄맞은 ‘입틀막법’이 오기 전, 권력이 진실을 영원히 매장하기 전에 터뜨린 마지막 양심의 투서라고 봐야 하지 않겠나.
그때부턴 이런 팩트조차 ‘허위 조작 정보’라는 딱지를 붙여서 입을 틀어막을지 모른 다는 생각에, 이제야 터져 나온 진실이 참으로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