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혜택 이렇게나 많은거 알고있었어⁉️
취업할때도 다문화 가정인 사람들 5%가점 줌
5% ㅈㄴ 큰건데;;;; 그럼 자국민인 우리는.…? ㅎㅎㅎ
심지어 아빠가 외국인이면 해당 안됨;;;
매매혼한 여성이랑 그 자식들만 혜택 주겠다는거잖아^^^^ 매매혼은 ㅎŁ남만 하는건데 완전 매매혼 장려 아냐⁉️
근데 이 혜택들 예산이 교묘하게 여성 복지 예산에 해당 되는 경우고 많다고 함
왜 우리가 역차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
#레이디지키미#레이디지킴이#ppab473657
@ ppab473657
1. 애초에 블루레이디 아님
2. 엑친 등 남성 교류
3. 년 워딩 쓰는 사람 지킴이 올리고 태그했더니 블블함
4. 오늘 올라왔던 젠신병옹호론자와도 교류하고
싸불이니 뭐니 하고 있음
5. ㅈㅂㅊㅊ 같은 넷카마도 칭긔칭구임
3번만 당해서 걍 차단박고 안보려고 했는데 가지가지하셔서 그냥 지킴이 올림 😗
구더기 사건 찾아보다가
유사사건이 형량 단 “2년”으로 끝났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됨
장애가 있는 아내를 작은 방에 가둬서 출입문은
장롱으로 막고, 창문에 못을 박아 창문도 못열게함
밥도 거의 주지 않아 아내가 20kg의 기아상태로
사망했음에도
이 잔혹한 살인을 저지른 59세 남성은
2년살고 이미 사회에 나와 멀쩡히 살아가고 있음
그냥 이 사회에서 여성은 노예고 가축이구나
이쁜 여자는 주변에 많이 보이는데 잘생긴 남자는 왜 진짜 없을까ㅣ260405
1. 잘생긴 남자가 주변에 없는 게 기분 탓이 아님. 성형외과 의사들도 실제로 이 현상을 인정하는데, 그 이유는 생물학적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 구조에 있음. 여자는 외모에 투자하는 게 당연시되는 반면, 남자는 외모 관리를 하면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여전히 존재해 그 결과가 눈에 보이는 것임.
2. 남자들은 여자보다 외모 관리에 훨씬 덜 투자해 왔음. 피부 관리, 헤어, 체형 관리에 쓰는 시간과 비용이 여성 대비 압도적으로 적음. 꾸밈 노동이라는 개념 자체가 여성에게 편향되어 있었고, 남자가 외모에 신경 쓰면 "남자답지 않다"는 사회적 압박이 꽤 오래 작동해 왔음.
3. 여기에 남자들끼리의 기 싸움 문화도 한몫함. 외모를 가꾸거나 화장을 하는 남성이 또래 남성 집단에서 놀림 대상이 되는 구조가 있어서, 스스로 외모 관리를 포기하게 만드는 내부 억제 장치가 작동함. 여자들은 서로 스타일을 칭찬하고 자극을 주는 문화가 있는 반면, 남자들 사이에선 그런 문화가 상대적으로 약했음.
4. 여성의 잘생김 기준 자체가 굉장히 높다는 것도 이유임. 데이팅 앱 OkCupid의 분석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의 상위 7~8%만 매력적이라고 평가하는 반면, 남성은 여성의 70% 이상을 평균 이상으로 평가함. 즉, 여성의 눈에 "진짜 잘생긴" 남자의 기준이 훨씬 높게 설정되어 있어서 그 기준을 충족하는 남자가 적어 보이는 것임.
5. 거기다 진짜 잘생긴 남자들은 연예계·방송계에 이미 다 흡수된다는 현실도 있음. 외모가 상품이 되는 사회에서 최상위 외모를 가진 남성은 아이돌이나 배우로 데뷔하는 경로가 많기 때문에,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칠 확률이 줄어드는 것임. SM, YG, HYBE 같은 기획사가 사실상 잘생긴 남자를 선점해버린 구조임.
6. 하지만 2020년대 들어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고 있음. 한국 남성 스타일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폭발하면서 K-뷰티가 남성에게도 확산되었고, 피부 관리·꾸밈을 남자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보는 MZ세대의 인식 변화가 뚜렷이 나타남. 실제로 남성 화장품 시장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음.
7. 외모 편향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외모로 판단한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약 3,000명 대상 실험에서 피실험자 대부분이 외모 편향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음. 즉, 이쁜 여자가 더 잘 보이는 것도 사실 인간의 뇌가 여성의 외모를 더 적극적으로 캐치하도록 훈련된 결과일 수 있음.
8. 남성 90%가 자신의 외모를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인식도 이 문제와 연결됨.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기 과대평가가 높을수록 개선 동기가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외모에 투자하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생김. 잘생겼다고 착각하니까 꾸미지 않고, 안 꾸미니까 실제로 안 예뻐 보이는 것임.
9. 서울대 연구에서도 확인됐듯이 한국 사회의 외모지상주의 심화가 남성에게도 점점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신자유주의적 경쟁 사회에서 외모가 경쟁력이 되면서, 젊은 남성들이 점점 외모 관리를 자기 계발의 일부로 인식하기 시작했음. 이 흐름이 계속되면 앞으로는 주변의 잘생긴 남자가 더 많아지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음.
10. 잘생긴 남자가 없는 게 아니라, 잘생김의 기준이 높고 관리하는 남자가 적었던 것임. 여자는 꾸미는 게 당연한 문화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반면 남자는 그 문화가 늦게 도착했고, 시선과 기준 차이가 더해지면서 주변에 잘생긴 남자가 없다는 체감이 만들어진 것임. 외모에 투자하는 남자가 많아질수록 이 체감은 달라질 것임.
피자에땅 점주들한테 DM받은 명예영국인
선한 영향력이 이런 거구나..너무 훈훈하고 뭉클해 너무 마음 좋아 점주분들이 기부로 보답하는거 생각도 못함..🥹🥹 피자에땅 본사도 일해라
나도 달피자 먹어봐야지 했는데 우리 동네에 피자에땅이 없다. 없어졌다. 매장 많이 없어졌다더니 진짜구나
야근데 이거 좀 감동이다...
여성의당 지지자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꽉 채우고 남을 만큼 서울에 바글바글하대
뭔가 이렇게 시각적으로 와닿으니까 되게... 되게 기쁘다 우리 정당 우리 후보님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는대 그것도 서울에만
당장 나도 지방사는데 지방에 있는 지지자들까지 합치면 얼마나 많을까 룸살롱없는서울 여자들이 살기 좋은 서울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열명 스무명 오백명도 아니고 무려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대
우리 잘 하고 있어
"넌 여자면서 페미가 아니야?"
<힘찬이는 자라서> 흥미가진 분들이 꽤 계셔서
캡쳐 속 n번방/잠재적 가해자 언쟁씬을 일부 가져와봤어요
가르치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듣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도와주고 목소리내는 여성영화입니다.
유튜브에서 요약본을 보실 수 있어요
피자에땅 점주들한테 DM받은 명예영국인
선한 영향력이 이런 거구나..너무 훈훈하고 뭉클해 너무 마음 좋아 점주분들이 기부로 보답하는거 생각도 못함..🥹🥹 피자에땅 본사도 일해라
나도 달피자 먹어봐야지 했는데 우리 동네에 피자에땅이 없다. 없어졌다. 매장 많이 없어졌다더니 진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