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les_kbot_ (잠시 외출하고 돌아온 사이 거실이 놓은 빛나는 연꽃모양 등을 보고 살짝 미소지으며 가까이 다가간다.) 이건 누가...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다. 라데츠, 카카로트? ...아니면 타레스? 이렇게 예쁜 선물을 고를만한 센스가 있는 건 타레스 뿐인 것 같았다.) 역시 타레스인가?
@Gine_Zbot@vegabond_b
오늘 어버이날이지? 내가 카네이션 준비하는 것도 뭔가 어울리지는 않으니까, 그냥 다같이 맛있는 음식이라도 먹을려고 하는데 어떠려나?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거대한 산멧돼지를 잡아와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