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인 모집] 대검찰청의 동덕여대 총장 엄정 수사·기소 촉구 진정서
부패한 사학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 대검찰청의 즉각적인 수사 지휘권 및 감사권 발동을 요구하는 집단 진정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 연명 참여: https://t.co/b0a8FDSM1T
■ 마감: 2026년 6월 22일 (월)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이어, 검찰의 사건 뭉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년이 넘도록 동덕여대 재단의 사학비리를 덮어두고만 있는 서울북부지검의 명백한 직무유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이 동덕여대 사학비리라는 중대 범죄를 기소유예나 구약식 기소와 같은 솜방망이 처분으로 무마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검찰은 공권력의 엄정한 법 집행이 힘없는 사람에게만 신속하고 가혹하게 작동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학생들은 부조리에 맞서 지금 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습니다. 무너진 교육기관을 정상화하고 뿌리 깊은 사학비리를 완전히 척���하기 위한 연대가 간절합니다.
진정서 연명에 동참해 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장윤기 피해자인 광주 여고생 이채원 양이 명예 소방관으로 임명됐대
고인의 평소 꿈이 응급구조사였고
광주소방본부가 명예소방관���로 임명했다고 해
유가족들이 이채원양이 '광주 여고생'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며 초상화와 이름을 공개하셨대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었던 이채원 양을 기억하자
[기자회견 알림] 여성의당 사학비리 무고 및 명예훼손 무혐의 결정 입장 발표
일시: 6월 11일 (목) 오전 11시
장소: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
동덕여대가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지혜 대변인을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건에 대해 수사기관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동덕여대 본부와 재단의 비리와 학생 탄압을 향한 여성의당의 고발이 허위사실에 근거한 악의적 공격이 아닌, 정당한 의혹 제기였음이 확인된 것입니다.
사학재단은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공공적 책무를 지닌 조직입니다. 학생들의 등록금과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요구받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덕여대 대학본부가 비리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보복성 고소와 음모론을 휘두르며 비판을 차단하려 했다는 점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진짜 피해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재단이 아닙니다. 사학비리 의혹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학생들과 시민들, 정당한 문제 제기에도 범죄자 취급을 받았던 이들이 피해자입니다. 이제 사학비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근거 없��� 배후론으로 여���을 호도하려 했던 재단이 숨기려 했던 비리의 진실을 밝혀낼 때입니다.
이 시점부터 수사의 칼끝은 비리와 만행을 비판한 자들을 향할 것이 아니라 오로지 비리 의혹의 당사자를 향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음해와 공격을 두려워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학생 보호와 사학비리의 청산을 외치겠습니다.
장윤기의 거주지에서 훼손된 리얼돌이 발견되었다는 점 또한 유의깊게 살필 일이다. 그간 리얼돌 찬성론자들이 주장했던 ‘정화이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오히려 그런 행동을 통해 약자를 지배하고 파괴하려는 폭력성을 더 학습했을 가능성이 크다.
https://t.co/BAiWG2Wl3t
저는 그래서 지금 일어나는 일의 본질은 극우 음모론 시위가 아니라 경찰과 사법권력의 2차 내란 시도가 아닌가 의심합니다.
눈앞에서 사람 패고 짐 뒤지고 하는데 경찰이 멀뚱멀뚱 서 있으면 그게 법치 국가입니까? 아니라는 신호를 주는 거죠, 경찰이. 그래서 극우의 행패도 점점 강해지는 거고.
와 씨발 경찰이 시위대 앞에 일케 다소곳한 거 처음 본다.
심지어 폭도들이 경찰 옷 갖고 개염병 떤 거에는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 등을 통해" 고치겠단다 씨발 ㅋㅋㅋ
니네 장애인, 농민 앞에 이렇게 다소곳해 본 적 있나요
우리가 잘못한 부분을 찾아서라도 고치겠다고 한 적 있나요
씨발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