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탈코하면 속탈코까지의 길이 단축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속탈코가 되는 건 아니다. 탈코를 했든 안했든 본인이 깨우치려는 노력이 있어야지, 코르셋 못놓고 있다가 다시 백래쉬 맞는 건 공부를 안했다는 소리다. 환경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의 의지와 생각이 제일 중요하다.
어제 저녁에 기름진 음식 ���고 탈 난 건지 장염마냥 ��하고 설사하고 난리 치느라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다가 저녁에 죽 한 그릇 먹었는데 이제 좀 살 것 같다... 언니가 아플 땐 푹 자야 빨리 낫는다고 낮잠을 엄청 잤더니 잠은 안 오네 언니 자니까 빨리 과제 끝내고 불 꺼야겠다...!!
아니 뭔...
방금 자기를 4B6T라고 소개하는 사람을 봄..
4B, 6B4T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충격인데 언니가 그런 사람들 많다고 하네...
걍 랟인 사람들이 써서 따라 쓰는거임? 공부 좀 하고 그러지.. 어휴 머리 ���파 도와주려다가도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진다...
코넬대 강간사건 피해자 더 있나봄 가해자들 텔레그램 채팅방 공개됐는데 알려진 사건이 처음이 아닌거 같음...전 국무총리 손자 걔는 "이 ㄴ은 내일 걷지도 못할거다" 이ㅈㄹ하고 있고
근데 정치인 손자라고 우리나라에선 기사 한 줄 안나오는거 실화냐 지금 나나 탑 열애설 보도할 때냐고ㅋ
나 진짜 개열심히 하고 있고 (에케) 학교 선배가 한국인 근성으로 열심히 하지 말랬는데 (ㅋㅋ) 겁나 열심��� 해서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눈도장 다 찍고 RN이나 매니저나 코디네이터랑도 계속 인사하고 날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칭찬하고 여기 오라고 하는 중인데 제발 뽑아줬으면 🥹🥹🥹
오늘 버디랑 레지던트가 입을 모아서 내 칭찬을 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 였다...~~♡
버디는 나보고 여기 오기 전에 케어 일을 해봤냐고, 너무 잘한다고, 천성이 남을 잘 돌보는 것 같다고 하고 레지던트는 you are now my loved one라고 하면서 다른 코워커한테 내 주접을 떰 🥹💕
우와... 우와...
실습 중인 윙에 대빵같은 PCW가 있는데 (왜냐면 서류에 EN이라고 적었기도 했고 밀 오더를 주도함) 나보고 여기 온지 얼마냐 됐냐고 묻더니 2주차라고 하니까 "You're learning very fast. We gonna keep you here. Apply for here when you finish your placement." 라고 함 🥹🥹!!!
날 레지던트에게 정식으로 소개하고, 레지던트 특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정직원만 쓰는 프로그램 쓰는 법 알려주고, 컴퓨터 비번(!!) 알려주고, 여기 지원서 넣는 시기(!!!)알려주고, 써티 소지자와 미소지자 시급 차이(!!!!!)도 알려줌.. 내 레퍼리가 되어줘..~ 🫶🫶
어제 늦게 잠들었음 + 장판은 뜨거운데 집은 추워서 덥다가 춥다가 하느라 제대로 자지도 못함 + 정혈 1일차 = 컨디션 최악이었는데...
버디가 만나는 레지던트마다 "얘 이름은 00이고 학생인데 오늘 널 도와줄거야, 정말 잘 하는 친구니까 걱정 안 해도 되고 너도 좋아할거야"라고 날 소개함 🥹
she's a fast learner, she knows what she's doing, you gonna love her 등등... 글구 내가 레지던트 환복 돕다가 단추 맨 위에는 풀어둘까 물어보니까 옆에서 보던 버디가 see? she does her job well 이럼 😭 첫 날이랑 다르게 날 예비직원으로 대하는 느낌을 여��� 번 받아서 너무 기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