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young-in(영인)의 가족입니다.
young-in은 지난 1월 27일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생전에 young-in의 그림을 사랑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young-in은 큰 기쁨과 힘을 얻으며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가족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모와 장례는 한국에서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디 young-in의 그림과 시간을
따뜻하게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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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단순 아이디어는 창작 기여 아냐" 판례 남겨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만 17세였던 피토 작가의 데뷔작 '나의 보람'에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의 15~30%를 배분받은 것이 발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