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도입 예정이던 한국거래소 프리마켓이 연기됐다. 📍
문제는 시간 간격이었다.
거래소 프리마켓(오전 7시)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의 간격이 10분에 불과
증권업계는 주문 정리·전산 처리 부담과
시스템 오류 가능성을 우려했고,
결국 프리마켓 대신 애프터마켓만 우선 도입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투자자 편의는 늘어나지만
거래 시간이 늘어나면 거래량이 분산되고 유동성이 얇아질 수 있다.
경험상 특정 시간대에 몰리긴 하지만..?
#코스피 #프리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