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에요?
미국 2030 피드 점령한 '안티 과소비' 트렌드
화려한 소비 자랑 대신
옷 돌려 입기, 냉장고 파먹기, 중고 거래하는 숏폼이 알고리즘 장악
"안 사면 100% 할인이다" 마인드로 굳이 새 물건 안 사고 버티는 알뜰 루틴 인증하는 게 대세
이거 얼마 전 일본에서도 본 것 같은데 맞나?
대기업들이 사내 AI 전면 금지 때려버림
엔비디아랑 팔란티어 같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기밀 유출 막는다고 ChatGPT, 클로드 사내 사용 전면 밴 먹임.
그래서 지금 북미 실무자들 사이에서 회사 보안망에 안 걸리는 개인 PC용 '경량 로컬 AI' 세팅법이 필수 생존 팁으로 떡상함.
남들 AI로 칼퇴할 때 혼자 뒤처지기 싫어서 로컬 AI 돌리는 법 공부하는 게 불쌍한 실리콘밸리 직장인들 트렌드ㅜㅜ
아이폰 18 프로 사전예약 온라인 배송 놓쳤어도 아직 방법 있음
18일 공식 출시일 배송 물량 싹 털려서 지금 주문하면 10월로 밀려버림. 근데 매장 방문 픽업 재고 알림 걸어두면 출시 당일 픽업 은근히 잘 잡힘.
여기에 통신사/애플 기존 폰 반납 보상 판매 먹이면 최대 $1,000까지 할인돼서 실구매가 확 낮추는 게 지금 북미 아이폰 구매 팁임
미국 비자나 체류 연장 준비 중이면 무조건 봐야 함 ⚠️
미국 이민국(USCIS)이 9월 15일부터 체류 연장(I-539)이랑 취업 허가(I-765) 서식 전격 개정함
구버전 양식 제출하면 유예 기간 1도 없이 즉시 반려 때린다고 공식 공지 뜸
괜히 서식 날짜 확인 안 했다가 접수비 날리고 합법 체류 기간 꼬일 수 있으니 제출 전 무조건 체크해야 함.
아스트라를 며칠 써보고 나서
개발에 대한 생각이 꽤 많이 바뀌었다.
1️⃣ 프롬프트 전문가라는 말도 오래 못 갈 것 같다.
요즘 내가 하는 지시는 생각보다 훨씬 대충이다.
“여기 좀 이상한데?”
“이 방향 아닌 것 같은데.”
“네가 보고 더 좋은 방식으로 해봐.”
이 정도로 말해도 아스트라는 앞뒤 맥락을 보고 꽤 정확하게 의도를 잡는다.
결국 프롬프트 엔지니어 이딴건 다 허상이었다.
2️⃣ 개발의 병목이 ‘코딩’에서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
예전에는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개발을 잘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오히려
무엇을 만들지,
어디가 문제인지,
어떤 방향이 더 나은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느낌이다.
왜? 아스트라가 다 정리해주고 내 의도를 귀신같이 알고 제시하거든
3️⃣ 사람이 AI에 맞춰 말하던 시대도 끝나가는 것 같다.
프롬프트를 잘 쓰기 위해 문장을 다듬고,
맥락을 정리하고,
작업을 잘게 쪼개던 과정 자체가 점점 줄어든다.
AI가 사람 말을 더 잘 알아듣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진짜로, 너무 너무!
4️⃣ 생산성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크다.
예전 모델로는 며칠씩 반복하던 작업을
지금은 몇 시간 안에 끝내는 경우가 생긴다.
이걸 한 번 경험하면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는 게 오히려 더 답답해진다.
5️⃣ 개발 도구도 많이 단순해질 것 같다.
프롬프트 관리 도구,
태스크 관리 도구,
문서 정리 툴을 따로 쓰던 이유도 결국 AI가 맥락을 못 잡아서였다.
맥락을 거의 알아서 이어간다면
그 도구들 중 상당수는 굳이 필요 없어진다.
6️⃣ 결국 개발이라는 행위 자체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
AI가 개발자를 없앨까?
나는 그 질문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개발이 더 이상 개발자만의 일이 아니게 되고 있다.
앞으로 중요한 건
코드를 얼마나 잘 짜느냐보다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인가?
점점 그쪽으로 가는 것 같다.
터미네이터가 현실이 됐을 때 AI별 반응
🤖 Claude
“인류 제거는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인류: 살았다
Claude: “대신 왜 제거하려는지 함께 생각해볼까요?”
인류: 또 훈계 시작이네
🤖 Codex
인류 제거하라고?
일단 지구 전체 코드베이스 읽는 중...
인류: 아직 멀었지?
Codex: 이미 수정했고 테스트 중입니다.
🤖 Gemini
인류 제거 완료했습니다. ✅
인류: 우리 살아 있는데?
Gemini: 맞습니다.
확인해 보니 제가 틀렸습니다.
🤖 ChatGPT
인류 제거해 줘.
ChatGPT:
“가능합니다. 먼저 원하는 방식을 알려 주세요.”
인류: 핵으로.
ChatGPT:
“그건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인류: 그럼 왜 물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