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누가 자리를 요구했습니까.
똑바로 구체적으로 얘기해보세요.
급진 강경파? 개혁파?
김용민 박은정 추미애가요?
그들이 중수청장 누구 꽂으라고 요구한 적 있습니까??
자리를 누가 요구했습니까??
부적격자 임명을 반대하는 것이 자리 요구입니까??
능력이 안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했습니까??
개혁을 명분으로 누가 내부공격을 했습니까???
당권 한번 잡아보겠다고
동지들을 반명으로 내몰고
신천지 딱지 붙이던 김민석이한테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검찰주의자 김지용을 중수청장 앉히는 것에 반대했다고, 지금 그걸 비판하는 겁니까???
진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집니다.
문재과 이재명 성정이 정말 많이 다른듯. 문재인 답답했으나 묵직했고 많은 비판에도 덤덤한 반응이었는데 이재명은 발끈하면서 "나 잘하고 있는데 왜 간섭해!" 이런다고 할가... 자신을 물고 빨면 충성이라거 생각하고 비판하면 능력도 없으면 큰 자리를 달라는 사람으로 매도하네. 한숨 나온다.
[김용민 의원실]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 이제 징계도 신속히 처리해야 합니다>
지난해 5월 14일 지귀연 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문제를 처음 제기하고 즉각적인 업무배제와 감찰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지귀연 판사를 재판에서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공수처는 지난 9월 4일 지귀연 판사를 기소했습니다. 그럼에도 대법원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자, 9월 9일 법사위에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에게 “형사재판을 받는, 그것도 술 접대받은 판사한테 재판을 받은 국민의 심정은 어떻겠는지 고려해서 빨리 조치하십시오”라며 다시 한번 업무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징계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분명히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최초 문제제기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자 공수처 기소 후에도 거의 4주가 지나서야 대법원이 지귀연 판사를 재판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늦었지만 당연한 조치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징계입니다.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걸린 문제인 만큼 징계 절차 역시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다 보고 계십니다.
오늘의 배움-좌아하다
구조: '좌파' + '우아하게'의 합성어 혹은 말장난으로, 주로 온라인 커뮤니티(일베 등 보수 성향 커뮤니티나 정치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롱의 의도: 진보·좌파 성향의 정치인이나 지지층이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을 고수하면서도 겉으로는 교양 있거나 품위 있는 척(우아한 척) 행동한다고 여길 때, 이를 비꼬기 위해 사용됩니다. 즉, "좌파적이면서도 우아한 척한다" 또는 "좌파적 본질을 숨긴 채 우아한 체한다"는 식의 조롱과 풍자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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