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필드가 Seedance 2.5 프롬프트 작성법과
장르별 예제 10개를 영상과 함께 정리해둠
핵심은 프롬프트를 ‘촬영 지시서’처럼 설계하는 것
전체 스타일 → 장면·인물·장소 → 시작 위치
→ 컷별 행동 → 카메라·조명·소리 순으로 구체화함
드라마·액션·광고·UGC 등 예제마다
설정 이유와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까지 있음
이 가이드의 구조를 스킬화하거나
템플릿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아이디어와 소재를 바꿔도
필요한 설정을 놓치지 않고 프롬프트를 짤 수 있음
영상 색감과 분위기를 바꾸는 무료 LUT 사이트
클래식 필름 느낌부터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톤까지
미리보기로 원하는 느낌의 LUT을 쉽게 찾을 수 있음
LUT은 색감과 톤을 바꾸는 색보정 프리셋인데
마음에 드��� 느낌의 LUT을 다운받고
캡컷 등의 편집 도구에서 불러와 적용하면 됨
특히 AI 영상은 생성할 때마다 색감이 달라지기 쉬운데
노출, 화이트밸런스 등을 조정한 뒤 같은 LUT을 적용하면
전체 영상을 일관된 톤으로 맞추는 데 도움이 됨
AI 영상 크리에이터에게 꿀통인 힉스필드 공모전
힉스필드에서 총 상금 100만 달러를 걸고
AI 필름 페스티벌을 진행 중인데
1등 상금이 무려 50만 달러, 원화로 약 7억원임
그런데 진짜 꿀은 따로 있음
공개된 참가자 프로젝트에서 생성 이미지·영상,
사용 모델, 프롬프트까지 전부 열람할 수 있음
좋은 작업물을 발견하면 참고해서
지침화 시키거나 스킬로 만들면 좋을 듯
이보다 좋은 레퍼런스 창고는 흔치 않음
⚪ 레알 마드리드 4-1 레알 소시에다드 (8/26, 베르나베우 / 라리가 1R
- 음바페 해트트릭(40'·60'·80')으로 홈 개막전을 완승으로 마무리.
- 비니시우스가 68분 벨링엄의 전방 압박 탈취 후 패스를 마무리하며 4번째 골.
- 소시에다드는 44분 수치치가 혼전 상황에서 동점골, 전반은 1-1 팽팽.
- 점유율은 51-49로 사실상 대등했지만, 슈팅 20-9 / 유효슈팅 10-3으로 화력 차이가 명확.
- 전반은 답답했고 후반 들어 20분 사이 3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정리.
- 무리뉴 감독의 베르나베우 복귀전. 결과는 완승이지만 내용은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음.
- 베르나르두 실바-발베르데 더블 피봇 조합이 아직 안 맞고, 빌드업이 자주 끊김.
- 아르다 귈러는 오른쪽에서 경기에서 겉돌며 존재감이 옅었음.
- 벨링엄이 중원에서 템포를 잡아주며 사실상 후반 반등의 시발점 역할.
- 에스파뇰전 2-1에 이어 2연승. 다음은 8/30 홈 말라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