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X 를 하면서도 어느정도 조회수가 터지는 게시물이 생기거나 계정이 커지면 따라오는게 바로 안티성 댓글입니다.
저도 최근에 롱폼 영상 올린게 대충 40만 정도 터지다보니 악플이 중간중간 보이는데 피드백이라고 생각할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무시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애써 굳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필요도 없고 맞춰줄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해서 유튜브 기준 구독자로 돌릴 수도 없다고 생각...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고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9월에 수익 창출이 완료된 채널은 10월 기준 예상 수익이 반영된다면 100만원 이상은 찍힐 것 같습니다. 2번째 3번째 채널을 만들어두고 올리고 있긴한데 확실한 것은 ....
'진짜 감각적이고 유튜브 고수가 아니면 컨텐츠는 꾸준히 쌓아야한다는 것'
야핑도 마찬가지입니다. 누적글 쌓고 열심히 댓글 돌아다니면서 쌓다보면 성과가 좋은 프로젝트가 생깁니다. 저번에 포스트 올린 것처럼 메인은 유튜브 부가적인 파이프라인은 야핑으로 가져갈 생각..
10~30만 벌어도 유튜브에 컨텐츠 올릴 GPT나 클로드의 구독비를 멘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들 안한다 안한다하면서 손가락 근질근질하이 야핑으로 보상을 노리는 사람이 벌써 3,795명을 넘었다고??
@primus_labs × Kaito 캠페인의 참여 인원을 보니 생각보다 꽤 많다. 이유는 맛있어보이기 때문..
현기준 크리에이터가 무려 3,795명이고 얼마 전 확인했던 3,039명에서 또 756명이나 늘어난 셈임.
우리가 노려야 할 것은 한국어권 상위 150명 대상임. 참여자가 많아지는 만큼 경쟁도 치열하겠지만 그래도 딱 10개만 써보자.
다들 야락장에 마음도 아프고 지갑도 아픈데 야핑이라도 해서 연말에 10~20이라도 받아먹읍시다. 아마도 최소 10은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primus_labs × Kaito 캠페인 에포크 2가 시작되었음.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번 캠페인에는 전체 $PRIM 공급량의 0.3%가 보상으로 배정되어 있고, 한국어권 크리에이터를 위한 별도 보상도 마련되어 있다고 함.
야핑도 결국 달리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부터 무작정 달리는 것보다 프로젝트를 이해하면서 꾸준히 글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예전처럼 물량으로 밀어 붙히는 것도 안되니까 스스로 잘 조절해서 해보자규..
@ramztd 야핑은 저도 그냥 머리 비우고 합니다.
의미있는 글을 쓴다고 의미도 없고 그걸 뭐 반영하는 것도 아니기도하고 결국은 들러리 콩고물이지만 유튜브 공수대비랑 비교해도 달긴하니까...
이걸 해야하나 싶었지만 이더리움도 씨게 물리고 탈출도 못하는 마당에 이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