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님
모든 반대의견에도 답을 하신다 하셨지만
제 문자에는 답 안주셔도 됩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사는 40대입니다.
경대 **학번이기도 합니다.
국민의힘의 모든 것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대표 보수정당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추구하기를 바라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6월3일 지방선거 사태를 보고, 이 문제를 주민으로서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우재준님은 탈당하셨으면 합니다.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누구 이야기를 지지를 받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국민의힘 이름을 내세우는 우재준님이 부끄럽습니다.
💊 기밀유지 해제 후 발언
노태우의 비리로 노태우가 김영삼에 입막음을 위해 3천억 원 정치 자금을 줌 → 기존에 대통령 후보로 예정되었던 박태준 또는 김윤환을 취소 → 김영삼에게 차기 대통령 자리를 내어 줌 → 전라도 김대중 세력이 이것을 알게 됨 → 이들이 김영삼을 물어 뜯음 → 김영삼이 광주 세력의 입을 막기 위해 광주 5.18 특별법을 밀어붙임 → 홍준표와 권영애도 함께 밀어붙임 → 경찰 병력의 50% 이상, 5급 이하 공무원의 약 90%가 광주 5.18 유공자의 자녀들 (→ 제도권이 이미 좌파로 물��� 수 밖에 없음)
김영삼은 완전히 북한의 선전에 맞추어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시킨 인물 !
또한 홍준표는 원래부터 보수가 아니었습니다.
5.18 특별법이 5:4로 위헌:합헌이라는 판결이 난 후에도 합헌이라고 밀어붙인 사람 중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김영삼과 권영애와 함께.
5.18 특별법으로 아무 관련도 없는 전두환 대통령이 내란죄를 뒤집어쓰고, 현재 모든 대한민국 역사가 뒤틀려버렸는데, 그 문제의 씨앗을 홍준표도 함께 뿌렸네요 !
그러니 홍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그렇게 물어뜯었던 것인가요 ?
그리고 제도권이 이미 좌파로 물들 수 밖에 없는 원인으로 바로 광주 5.18 특별법이 큰 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The New Paradigm(2026-6-23)
제목: 윤한봉의 삶을 통해 ���주한 5·18 실체 그리고 한국의 미래
내용:
(중략)
1995년 5월 윤한봉, 조비오, 송선태, 윤광장 등 17명은
최규하 전 대통령을
내란과 내란목적 살인 방조 등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했다.
시위대의 무장은 최규하 정권을 지키기 위한
준헌법기관의 행위라고 주장하는 5·18특별법(1995년 12월 21일 제정)의 법리와 양립할 수 없는 고발이었다.
이는 김영삼의 5·18특별법 제정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날조되어
졸속으로 강행되었음을 방증한다.
(중략)
출처 : The New Paradigm(https://t.co/hmUe6M5TKJ)
https://t.co/8fDlzb8djW
대한민국의 작곡가 윤이상이
1981년에 광주 민주화 운동 때 희생된 이들을 위로하며
"광주여 영원히!"라는 교향시를 작곡하였다?
-------------------------------------------------------
뉴데일리(2011-03-25)
제목: 윤이상은 북한 공작원 "김일성에 충성 맹세"
내용:
(중략)
북한은 윤이상을 자신들의‘愛國者(애국자)’로 칭송하며
그가 충성해 온 대상이
대한민국이 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임을 분명히 해왔다. 북한에서는 20여 년 전부터
‘윤이상 음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양에서는 매년 ‘윤이상 음악당’에서
‘윤이상 음악회’가 열린다.
(중략)
김일성 역시 윤이상을 극찬해왔다.
통일부 자료센터에 소장된 김일성교시집 중
2000년 출간된 ‘재 서독교포 윤이상 일행과 한 담화’,
‘재서독 교포 윤이상과 한 담화’등 각종 자료에 따르면,
김일성은 윤이상이
“조국통일 위업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며
그를 “조국통일을 ���현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애국지사”로
격찬했었다.
(후략)
'빈민의 벗'? 시민사회장으로 장례?
민족민주열사묘역?
--------------------------------------------------------
연합뉴스(2012-07-04)
제목: 방북 노수희 "김정일 서거는 민족 최대슬픔"
내용:
무단방북한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상실이며 최대의 슬픔이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매체들이 4일 전했다. (후략)
동아일보(1980.7.10.)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제목: 북괴조국전선서 김대중비호
(부제: "북한이 김대중의 석방을 주장하다!")
내용:
북괴는 8일 대남위장평화공세에서
항상 간판조직으로 앞세워 온 이른바 조국전선의
서기국장 허정숙의 명의로 담화라는 것을 발표,
지난 4일 한국의 계엄사령부가 김대중 등을
내란음모 및 반공법 위반혐의로 군법회의에 송치한 사실에 대해
김대중의 혐의내용을 적극 비호하는 한편
한국 정부의 이 조처에 대해 격렬한 비난을 퍼부으면서
그의 석방을 주정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북괴 방송들을 통해 보도된 허(정숙)의 담화는
"김대중은 그동안 나라의 평화통일을 주장했으며
이의 실천을 위해 합법적 투쟁을 벌여왔다"면서
"김대중의 이러한 애국적인 주장과 합법적 활동이
결코 내란음모로 될 수 없다" 운운으로 적극 비호하면서
그��� 혐의 내용을 "정치적 음모의 산물"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