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원트분 말처럼 부끄러운줄 알고 파는 자세 중요함
근데
…애초에 제국주의 역사 관련 논란이 되는 장르를 파지 않는 윤리관을 갖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부끄러움을 알든 모르든 해당 장르를 소비하는 행동은 제국주의적 사상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선가 본 글인데 공감돼서 가져와봄
.
문과는 죽고싶어하는 사람을 살리고
이과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며
예체능은 죽지않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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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인생의 답을 찾고자 하고
이과는 세상의 답을 찾고자 하며
예체능은 한계의 답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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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체능을 죽을정도로 해야 겨우 산다 같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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