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금) 출연진 변동 안내]
10월 2일(금) 삼락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MEGADETH의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 프로덕션 전환 및 준비에 따라 공연시간은 소폭 조정될 예정으로, 정확한 공연시간은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MEGADETH는 10/2(금), 10/3(토) 양일 출연합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함께해 주신 MEGADETH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0/2(금) 1일권은 행사 현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매진될 수 있습니다.)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 일시 : 2026. 10. 2.(금) ~ 10. 4.(일), 3일간
- 장소 : 삼락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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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has been confirmed as the headliner for the Samrock Stage on Friday, October 2.
* Due to production changeover and preparations, the performance time will be slightly adjusted. The exact performance time will be announced as soon as it is confirmed.
* MEGADETH will perform on both October 2 (Fri) and October 3 (Sat).
We would like to sincerely thank MEGADETH for joining us on such short notice.
1-Day Tickets for October 2 (Fri)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on-site.
(Limited quantities are available and may sell out.)
■ 2026 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 Dates: October 2 (Fri) – October 4 (Sun), 2026
- Venue: Samnak Ecological Park
개인적으론 우크라이나 국내정치문화+외교적 절박함이라고 보는 편.
오랫동안 우크라이나는 부패와 정당에 우선하는 파벌정치가 지배하는 국가였고 이런 국가에서 파벌없이 맨몸으로 성공한 젤렌스키는 상대에 대한 신뢰나 규범이 아니라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할수밖에 없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인식
그리고 사실 지금 우크라이나가 삐걱이는 거... 옛날에 우크라이나 관련 건 여럿 진행하며 보니 대사관 자체에 인원도 자금도 부족하고, 본국에서 지금 지원을 바라지도 못해서 생기는 문제도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봅니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통역 한 명 구하기도 어려워했거든요....
긴 시간 이루어진 경제적 종속 탓에 소련 붕괴 후에도 러시아의 영향력은 강했고, 독립국가로써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살 길을 모색하던 우크라이나를 처음엔 괴뢰정치인으로, 그걸 유로마이단 사태 당시 우크라이나 민중이 몰아내자 이젠 무력으로 다시 손에 넣으려는 것이 현재의 러시아입니다.
사실 또 반대로 우크라이나에 너무 가볍게 말하는 사람들 볼 때도 화가 납니다.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그 국토의 비옥함 때문에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지배와 착취를 피하지 못했고, 소련 또한 착취자 중 하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대기근 당시 우크라이나의 평균 수명은 남자 7세, 여자 10세였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