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이 국회에 나와서 미국이 변했다 이지랄을 하는데, 미국이 이재명 정권에 퍽이나 호의적으로 협상해주겠냐?
외교장관이 국익을 위한 외교적 표현을 포기하고, 대통령 딸랑이처럼 정파적 발언만 해대다니, 이렇게 멍청하고 무모하고 무능한 외교장관은 처음이다. https://t.co/CUBRxDHBSA
5년 임기의 정권이 입법권을 무기로 사법 독립을 침해하려는 시도에 이어 노골적으로 대법원장까지 겁박하고 있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조차 이런 방식으로 대법원장을 위협하며 사퇴를 요구하지 않았다. 독재에 저항했다는 사람들의 독재적 발상이 놀랍기만 하다. https://t.co/VkPIs0H7bx
#이낙연 "만약 더불어민주당이 범죄혐의 없는 후보를 내놓았더라면, 그래서 지금 그들이 하는 것처럼 사법부를 파괴하는 일이 없었더라면, 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위선과 사욕으로 인생을 살았더라면, 권력만 탐하면서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사람이었더라면 저는 이 자리에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