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얘기 안 하려고 하다보면 친구들이나 뭐 누구랑 모여도 자꾸 입 닫게 되고..요즘 뭐해?하고 누가 근황 물어봐줘도 최근 나한테 있었던 일 머릿속으로 검색 주루루 해봐도 명랑하게 말할 일은 잘 없어서 점점 주변에 사람이 없어짐;;; 쥐어짜서 생각해도 "어제 엽떡 시켜먹음"정도가 행복한 근황임
29살에 영어를 시작한 김종국의 공부법
1. 나부터 영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가족, 취미, 직업 등
내 이야기를 영어로 할 수 있어야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2. 평소 자주 하는 말부터 익힌다.
일하면서,
통화하면서,
매일 하는 말을
영어로 바꿔 연습했다.
3. 생활 반경의 단어부터 외운다.
헬스장 기구,
카메라 등
자주 쓰는 것부터 익혔다.
단어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1000개 정도만 알아도
일상 대화는 충분하다고.
4. 발음은 '언어'가 아니라 '소리'다.
'뷰.티.풀'이 아니라
'뷰리풀'처럼
원어민 소리를
성대모사하듯 따라 했다고.
29살까지 "Thank you" 정도밖에 몰랐지만,
부모님과 여행할때 통역을 계속 부탁하기 미안해서
영어를 시작했다고 한다.
"공부법에 정답은 없다.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튜브를 볼 때도,
샤워할 때도,
틈만 나면 영어를 들었고,
말 걸기 무서울 때는
"어차피 두 번 볼 사람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먼저 도전했다고.
여름철 땀냄새가 걱정되는 많은 분들… 외출 시 얇은 손수건을 두세 장 챙기십시오. 땀 흐를 때마다 닦아내면 몸도 옷도 훨씬 산뜻해요. 삶의 질이 놀랍도록 개선됩니다.
(땀 나면 손풍기 바람으로 말린다는 사람 봐서 너무 놀라서 작성된 트윗임. 몸에 흐른 땀 걍 말리면 쉰내로 직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