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코인의 최근 상승력을 보면 밈코인의 전체적인 유동성이 점차 회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현재 CEX와 DEX를 둘 다 플레이 중이지만, 솔직히 CEX에서는 딱히 할 만한 게 전혀 없는 상태임
실제로 솔라나 DEX는 BNB 밈 시즌이 끝난 이후 빠르게 유동성을 회복 중이며, 솔 카지노에서는 플레이 가능한 옵션들이 상당히 많다고 판단됨
다만 유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해도 아직 상승 속도가 빠르진 않기 때문에,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뱅어급 밈들로 인해 지속적으로 유동성 출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임
물론 유동성의 한계값도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지금의 카지노는 매일 다양한 패턴의 밈이 등장하지만, 결국 가장 크게 재미볼 수 있는 판은 역시 ‘테마장’임
이러한 테마장에 우리는 미리 준비해둘 필요가 있음
지난번 테마장은 개 → 하마 → 염소 → AI 순서로 이어졌고, 각 테마별로 주단위의 상승파동이 있었고 초기에 놓치지 않았다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음
카지노는 결국 프랙탈적으로 반복됨. 방구가 전고점을 돌파할 만한 힘을 다시 보여준다면, 솔 카지노의 유동성은 급격히 팽창할 것으로 생각함
그 시점부터 다시 본격적인 테마장(유동성 순환)이 열릴 것이라 생각들며, 한 테마라도 제대로 집중해서 잡는다면 빠른 속도로 시드를 키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모든 상승의 끝자락에는 가장 강력한 파동이 찾아옴(ex, $trump)
하지만 결국 그 마지막 폭발적 파동을 잡아내려면, 작은 파동부터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가야 함
Medium Link
국문
1부 - Based Rollup이란?: https://t.co/luvoBNOEqj
2부 - Based Rollup의 구현 방법과 구조 개선: https://t.co/grUBWrX1Dz
English
Series 1 - What is a based rollup?: https://t.co/WjSKB9SVNO
Series 2 - Implementation Methods and Structural Improvements of Based Rollup: https://t.co/Pk17WaXyKy
@DecipherGlobal 에서 작년 여름 @StackDigest@Elden0x@CosmicDude3000@sangdotsol 과의 팀프로젝트로 발표한 Based Rollup 미디엄이 어제 퍼블리쉬 됐습니다.
기존 롤업의 구조에서, 롤업의 배치는 L1 프로포저가 L1에 올려줄 것이라는 신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롤업의 수익이 L1과는 직결되지 않는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Based Rollup은 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롤업의 시퀀싱을 L1 프로포저 혹은 L1 블록 빌딩의 권한을 가진 제 3의 주체가 수행하도록 하여,
L2의 MEV 수익을 L1 주체가 얻도록 하고, 롤업의 배치가 L1에 올라간다는 보장을 줄 수 있는 롤업의 구조입니다.
1부에서는 Based Rollup의 필요성과 기본 개념을 다루고,
2부에서는 @EspressoSys@radius_xyz 등의 팀이 Based Rollup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 한계, 개선안 등을 다룹니다.
이더리움의 퍼포먼스가 저조한 상황이지만, 기술적으로 꾸준하게 논의되고 성장중인 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롤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재미있게 읽어보실 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parti airdrop
파티클 에어드랍이 시행되었어요. 2025년 2월 13일에 첫포스팅을하고 저희 채널에서 엄청나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채널 규모가 크지 않다보니 널리 알리기엔 실패했지만, 그래도 저희 채널에서 모두 큰 수익 나와서 뿌듯하네요 ㅎㅎ.
원래는 2분기 tge라 저도 천천히 진행중 이였는데 갑자기 시즌을끝내며 다음날 tge라길래 이거뭐지? 하고 당황했어요. 좀더 녹일 생각이였는데, 상당히 아쉽지만 5껄정도 수익 나왔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ParticleNtwrk@UseUniversalX
The Base official Twitter account posted a tweet about launching tokens using Grok via Clanker-Bankr. Time fun founder criticized that despite building on Base for months, they were never able to get an official tweet. Time fun was backed by Coinbase Ventures but migrated from Base to Solana.
https://t.co/rCyyDKOEs7
< 크립토의 토크노믹스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시점 >
KOL들의 크립토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글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현재 크립토 씬에서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 아닌 토크노믹스의 새로운 정립
@KaitoAI 성공 및 @ethos_network 등의 Attention Economy의 번영은 여러 크립토를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많은 KOL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하고 이 정보들이 크립토를 투자하는 일반인에게 전달되어 좋고 나쁜 프로젝트들을 구별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점을 형성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물론 여전히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상" , 많은 VC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들이 Kaito 투표권을 현금으로 매수하여 좋은 프로젝트가 아님에도 좋은 프로젝트로 둔갑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나 이만하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제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정보에 대한 비대칭성을 @KaitoAI@ethos_network 통해서 해소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분석만으로 크립토 시장의 전부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왜 이 프로젝트에 토큰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현재 프로젝트가 제시하고 있는 토크노믹스가 얼마나 타당한지에 대한 분석 글은 전혀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0x5f_eth@ethos_network 에토스 프로젝트 및 에토스 커뮤니티에 제안합니다. 저에게 초대권을 주신다면 저는 각 프로젝트들의 토크노믹스의 타당성 및 토큰 인플레이션이 가지고 오는 파괴성과 지속 가능성을 분석해서 글을 올려 @ethos_network 생태계가 토큰 프로젝트의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더 신뢰 받고 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토큰 인플레이션의 파괴적인 예시를 한 번 들어보죠
1. $Magic 토큰
무려 2 년전 Treasure DAO의 The beacon이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 사둔 캐릭터 그 당시 36 $Magic =70달러였습니다. 지금 180 $Magic 인데 기적 같이 28달러입니다. $Magic 토큰 가격이 얼마나 박살 났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대불장 2년 동안 12토막이 났습니다.
현실 세계 인플레이션보다 무서운게 토큰 인플레이션입니다. 솔직히 스테이킹은 질병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1년에 15% 토큰 인플레이션을 몸으로 받아내겠다는건 1970년 오일 쇼크 때 초 고금리 및 초인플레이션 시대를 2025년에 살고 있는 우리가 경험해보겠다는 것과 같은 말. 나 혼자 모래주머니 차고 시작하겠다는 것과 동일합니다.
2. $PYTH 네트워크
24년 초창기에 모나드 받으려고 $PYTH 스테이킹 다계로 열심히 쳐 놓은 적이 있는데 지금 그 계정 다 유지했으면 선채로 사망 정확히 대불장 2년동안 10토막이 났습니다.
3. $WLD
AGI 시대의 대표주자로 각광받으면서 샘알트만의 후광 속에 11달러까지 상승했던 $WLD 코인 또한 12토막이 났습니다.
4.$ATOM
초 인플레이션의 대표주자 아톰 또한 11토막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대부분의 알트코인 유사한 차트를 보이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1.유틸성이 없이 토큰을 발행했다.
2.토크노믹스가 즉 토큰 인플레이션이 지속가능하게 구축되지 않았다.
크립토는 미국처럼 화폐 발행 국가가 아닙니다. 무한히 유동성이 공급되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크립토의 발전을 위해서는 존재하는 유동성을 어떻게 더 적재 적소에 투입되게 해야할 지를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고 무분별한 토큰 발행은 크립토를 성장 시키는 곳에 유동성이 가는 것이 아닌 사적인 이득을 취하는 괴랄한 토크노믹스를 짜고 Rug를 진행하는 팀에게만 이득을 귀속 시키게 될 것입니다.
<Time to Seriously think Crypto Tokenomics>
I appreciate the technical insights shared by KOLs in the crypto space, but what the industry desperately needs right now is not just technical discussions it’s a fundamental reassessment of tokenomics.
The success of @KaitoAI and the rise of @ethos_network in the Attention Economy have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reducing information asymmetry for crypto investors. These platforms have enabled KOLs to freely express their thoughts, helping the average investor differentiate between good and bad projects.
Of course, issues remain such as the phenomenon where "bad money drives out good money", and the fact that well-funded projects can manipulate $Kaito voting rights to falsely appear as high-quality investments. However, despite these problems, the progress made so far is undeniable.
With platforms like @KaitoAI and @ethos_network , we are addressing the asymmetry in technical information. But technical analysis alone cannot fully explain the crypto market.
One critical issue remains largely unaddressed:
🔹 Why does a given project need a token?
🔹 How valid and sustainable is the tokenomics model of that project?
I would like to propose to @0x5f_eth and @ethos_network:
If I am granted an invitation, I will contribute by analyzing the rationality of different projects' tokenomics focusing on how token inflation impacts sustainability and potential destructive effects. This will help @ethos_network become a more trusted source of high-quality information about crypto projects.
The Destructive Power of Token Inflation: Real Examples
1️⃣ $MAGIC Token
Two years ago, I bought a character for the Treasure DAO game (The Beacon) for 36 $MAGIC (~$70 at the time). Today, the same character costs 180 $MAGIC, but it's worth only $28. This means $MAGIC has lost 12 times its value over the course of a bull market. If that doesn’t show how brutal token inflation can be, I don’t know what does.
Honestly, staking is a disease. A 15% annual token inflation rate is equivalent to voluntarily experiencing the high-inflation, high-interest-rate era of the 1970s oil shock in 2025. It’s like choosing to run a race with sandbags strapped to your legs.
2️⃣ $PYTH Network
At the beginning of 2024, I staked $PYTH across multiple accounts to qualify for $Monad airdrops. If I had held onto those positions, I would be financially dead today. Over the past two years, $PYTH has lost 90% of its value, a classic case of unsustainable tokenomics.
3️⃣ $WLD (Worldcoin)
Once considered the flagship of the AGI era, $WLD surged to $11 under Sam Altman’s influence. Now? It’s down 12x from its peak.
4️⃣ $ATOM
A prime example of extreme inflationary tokenomics, even $ATOM couldn’t escape an 11x crash.
And the list goes on most Altcoins follow similar price patterns for one simple reason:
1) They issue tokens with no real utility.
2) Their tokenomics models are unsustainable, leading to excessive inflation.
The Key Issue: Crypto is Not a Sovereign Currency
Unlike the U.S. dollar, crypto cannot print infinite liquidity. The industry must figure out how to allocate existing liquidity more efficiently, rather than constantly issuing new, inflationary tokens that merely enrich insiders and rug-pull teams.
If the crypto space doesn’t rethink how liquidity is distributed, we will continue to see projects with broken tokenomics drain capital from meaningful innovation. Now is the time for a serious reassessment of tokenomics.
몇년째 똑같다 이시장은
상승장때는
기술의 아름다움과 혁신 크립토가 바꿀 미래를 꿈꾸며
여러가지 상장공지, 뉴스 ,여러가지 내러티브가 가득하고
하락장때는
파월아가리 , 온갖 매크로지표 , 나스닥 차트 , 상승장떄 전혀 눈에도 들어오지않는 악재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비트의 우상향과 그리고 사이클을 믿는다
왜냐면 시장심리는 비슷하게 결국 반복되고
유동성이 들어오는 시장이라 생각하기때문이다
진짜 호재와 악재가 뭔지 생각하면서 내 스스로도 편향성 없이 진실을 봤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시장심리는 돌고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