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A290282221768 그건 너희에게만 과거인 일 아닐까? 일제강점기를 겪은 우리 할머니는 아직도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살고있어. 할머니는 종종 옛날 일본에 대해 가족들에게 말해. 난 가족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 고통은 아직 현재진행형이야. 어린나이부터 그런 일을 겪었던 내 할머니는 아직도 살아계시는 피해자야.
@korsango 남한 입장에서는, 김정은이 다른 나라의 국가 지도자가 아니라, 그저 국내에서 정부를 참칭하는 단체의 수장일 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서 탈북자들은 타국에서 불법으로 국가를 넘어 온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아. 내국의 위험한 지역에서 탈출한 자국민으로 인식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