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가 물리적인 계엄한거 겨우 막아냈더니 이제 사이버 계엄령이 왔다.
말이 불법촬영 이미지지 결국 동영상에 이어서 사진까지 검열할 것임을 국가가 천명하였다. 검열에 필요한 서버 장비 사양까지 이미 다 지정해놨더라. 물론 지원 없이 대형 포털 니들이 알아서 구비해라 시전.
2030 친구들 보면 절반이 백수임.
확실히 어릴 때부터 비교해서 그런지 왠만한 친구보다는 잘 살아야된다는 강박이 있음.
중소기업은 쳐다고 안보고 대기업 아니면 안된다는 마인드로 취준중임. 물론 기준이 높아진건 많지만 어디든 들어가는게 맞다고 봄.
취업시장이 많이 좋지않은데 진짜 걱정인건 2030임. 이때의 돈은 4050때의 돈과 가치가 아예 다름.
준비하다가 인생 종친다는 말이 맞는거같음.
어제는 후보자 커피챗하는데 제발 붙고싶다고 온갖 빠요엔짓을 다 하더라, 진짜 요즘 취업시장 제정신 아님....
그리고 중소중소 하는데, 중소도 급이있다. 너같으면 포괄에 꼰대문화있는 직장 가고싶겠냐?, 2030이 잘 살아야된다는 강박이 있는게 아니라 사회의 최소한의 기준이 높아진거지.
좆까 우리는 150엔에 수준높은 지하철을 제공한다고
너네처럼 기본요즘 180엔에 택시처럼 오르는 요금을 가진 나라에서는 JR이랑 사철이 돈 다 쳐먹으니까 그런거 할 돈이 있겠지
그리고.... 스크린도어에 온갖 언어로 이전/다음 역 이름이써있는데 뭐가 불만임? ㅋㅋㅋㅋㅋㅋㅋ
으사양반이 자세히 말해줬는데, 로컬은 니가 자해 / OD를 해도 연계해서 처리해줄 배후진료와 보호해줄 병동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대학병원으로 다시 보내야되는 케이스라고 하심.
다만 나는 라포도 있고 이제 안정화된거 같으니 받아줄텐데, 두 번 그러면 진짜 그냥 대학병원으로 쏜다고...하심
이게... 로컬에서 처리할수 있는 정신병의 중증도는 잘해야 성격장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안정화된 가벼운 조현병이나... << 얘도 대부분 대학병원 보냄
저번에 자살시도로 응급실 들어갔다 나와서 로컬 가니까 '님 그러면 여기서 님 못봐요' 하는거 보면 의사들 나름의 기준이 또 있는듯
이건 개인적으로 정말 명쾌한 답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1: 그렇다. 이것도 폐지하는게 맞다. 창작물에 대한 모든 검열을 반대하기에.
2: 하지만 불법촬영물을 창작물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애초에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2-1: 오히려 창작물 검열할 시간에 그거나 잡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