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지금 역대급으로 폭염이라 위험하다고 WHO가 밝혔는데 그 이유가 한국인들에게는 어이없을 따름임
밤에 온도가 22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미쳤다고 말하는데
밤에 22도면 한국인들은 추워서 가을이불 꺼내는데 진짜 뭔소리인지 싶고 유럽인들은 '열대야'를 모른다는게 신기함
기후위기 심각한 거 맞고 걱정되는거랑 다른 이야기지만. 유럽 니들 그런 기후에 살면서 에어컨 달면 안된다고 그 난리를 치고 그랬던거냐..?
대구 한번 와봤으면
밥을 먹다가 눈물이 나서 멈췄다. 내가 고작 이렇게 살려고 한국으로 돌아왔던가. 적어도 그곳에서는 내 노력에 대한 답이 있었다.
난 여기서 넘 위축되고 쓸모없는 사람 같다. 어제는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난 정말 최선을 다했고. 이제 더이상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보통 이달아트 만들땐 재료 세팅을 다 해놓음. 스티커 앞으로 빼놓기, 재료 모아두기, 아트에 들어가는 재료 미리 주문해놓기 등등..
그리고 다음달 아트로 넘어갈땐 위의 과정들이 해당 이달아트 기준으로 다시 세팅 됨
즉, 없는 재료가 있을수도 있기에 다시 준비하고 세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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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장사 타이쿤 게임 좋아하는데 멀티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신작겜 <섬마을 경영 시뮬레이터> .. 친구들 세네명과 같이 할 수 있고 작은 가게에서 큰 사업체로 만드는 게 목표인데 장사, 제작, 인테리어, 재배, 목축, 심지어 도둑 있고 주식도 할 수 있나봄 3월 27일에 출시되고 한국어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