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하면서 일베, 메갈, 박사모 등으로부터 셀 수 없이 많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들의 '글투'는 금세 알아봅니다.
아무리 ���은 글이라도, '글투'에 담긴 인성은 속일 수 없습니다.
프로필 문구로 저질 인성을 감출 수 있다고 믿는 분들, 저 괴롭히려는 헛수고 그만하세요.
빌보로 부터 이어진 여정은 프로도로 끝이 났다 왜 모험은 젊은 이 만의 몫일까... 젊을 때 없던 소중한 것들이 내 속에 쌓여가면서 곧 짐이 된다 짐을 가볍게 해야 다시 움직일 수 있을텐데 버릴 수 있는 소중한 것은 찾기 어렵다 그렇기에 여정은 젊은 이를 찾아 모험을 이끈다
공공기관 실내온도 28도, 별 근거도 없이 공무원 고생시키는 것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완화하려는 정책에 불과하다.
말이 28도이지, 자리에 따라 30도가 넘고, 결국 냉방포기하고 창문열고 일함.
전기료 초과할 정도로 노동생산성은 저하.
정말 세상 멍청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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