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ntwant25 하지만 그렇네요.
밍위한테 네가 부르란 말을 들르면 렁이 묘란 얼굴을 할 거에요. "나더러 지금, 굳이 가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분수도 수치도 모르는 일을 하라고?" 라고 하면서 눈을 찡그릴 거에요. 그리고 한숨을 쉬면서 그냥 점심 먹고, 초저녁 가게 열 때까지 죽치고 있다가 가면 된다고
떼돈 벌어서 제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고 싶다. 스트레스의 95%가 경제적 문제 때문이고 나머지 5%인 건강 문제조차 돈으로 해결 가능해. 평생 돈에 쪼들려서 돈돈돈 거리면서 불행 자처하는 거 너무 질려. 자유롭고 싶다. 평안하고 싶다.
@duedue0909 렁은 우선적으로 3번을 하려고 하죠. 하지만 렁 성격도 보통지랄은 아니니까 이미 알아서 잠그거나 밖에서 다들 지키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문에 대고 소리를 지르거나 발로 차기를 몇 번, 결국 단념하고 당장 폭주할것처럼 기세가 흉흉한 하융을 봐요. 그리고 천천히.. 씨실날실을 엮어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