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약자와는 연대하면서 이상하게 여성만 혐오했다기보다
여혐이 운동 정서의 핵심 동력으로 존재했던 게 문제
여혐코어 미학이 연대의 접착제 심지어 목적으로까지 여겨짐
간단한 원인은 여자가 주체가 아닌 자원 카테고리로 분류됐기 때문인데
솔직히 그건 조금 더 배운다고 개선될 성질도 아님
이 씨발새끼들 진짜 방시혁 존나 좋아하네 여돌 욕하고 싶을 때만 은근슬쩍 방시혁 들고와서 산업 자체를 비판하는 척 여돌 후려치고 평소엔 그새끼가 뭐하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ㅇㅇㄹ이나 ㄹㅅㄹㅍ 관련 이슈만 있으면 바~~로 개뚱뚱글 싸지르면서 마지막 타래에만 방시혁이 어쩌니 저쩌니 갖다붙임
대충 살펴봣는데
1. 성상품화가 아니다, 노출도 없고 "성적인" 안무도 없다
2. ㅇㅇㄹ한테만 지랄이다
3. 저 컨셉은 현실에 아무 영향 없다, 여자는 무슨 옷이든 성폭행을 당하고 범죄자들은 범죄를 저지른다
성상품화와 성적대상화가 뭔지, 그리고 왜 비판받는지 아예 모르는듯
진짜 노파심에 달아두는 건데
"길티, 맛터 훨씬 이전부터 페미니즘 있었다"는 말이
"길티, 맛터 안 대단하다" 뜻 아닙니다.
그 분들이 역사의 큰 부분에 자리하신 것도 맞음. 당연함. 이제 길티맛터는 그냥 하나의 대명사일 정도인데. #내가_맛터다
https://t.co/F4igrva6FS
난 잘 체감이 안 되지만 그래도 한국을 지배하던 여성혐오 정서가 서서히 옅어지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네... 맛터가 그간 노력해온 성과가 있긴 한가봄
그러고보니까 예전부터 맛터가 한녀들도 인스타랑 쇼츠 진출해야한다고 쇼츠 만드는 거 별로 품 많이 드는 일도 아니니까 한남들이 뿌리는 여혐 조작영상들 손수 정정하고 대응해야한다고 말했었는데 요새 릴스 넘기다보면 얼굴 까고 여혐 실태 관련으로 목소리 내주는 인플들 많이 보여서 신기하긴 함
그리고 2024년 딥페이크 사태가 터지며 맛터님이 활동하신 걸 기점으로 전 대한민국 젠더이슈에 대한 변화가 확연하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여성들은 더 이상 전형적 리버럴 페미니즘 안에서만 움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혐오문화를 양성하고 남성들과 같은 수준( 한 마디로 래디컬 페미니즘이겠지요)
난 잘 체감이 안 되지만 그래도 한국을 지배하던 여성혐오 정서가 서서히 옅어지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네... 맛터가 그간 노력해온 성과가 있긴 한가봄
그러고보니까 예전부터 맛터가 한녀들도 인스타랑 쇼츠 진출해야한다고 쇼츠 만드는 거 별로 품 많이 드는 일도 아니니까 한남들이 뿌리는 여혐 조작영상들 손수 정정하고 대응해야한다고 말했었는데 요새 릴스 넘기다보면 얼굴 까고 여혐 실태 관련으로 목소리 내주는 인플들 많이 보여서 신기하긴 함
그래서 페미들이 >하이브<는 시대가 어느 땐데 이런 컨셉을 >짜냐<고 주어 목적어 분리해서 말했잖음. 그것만으로는 까플 돌리는 용으로 먹이 주는 셈이고, 부족하다<라고 문제 삼았으면 모를까 저런 말에 "여돌 패는 건 페미 아니다" "저거 성상품화 아니다" 따위의 답댓들만 달리는 건 안 보이나...
그래서 페미들이 >하이브<는 시대가 어느 땐데 이런 컨셉을 >짜냐<고 주어 목적어 분리해서 말했잖음. 그것만으로는 까플 돌리는 용으로 먹이 주는 셈이고, 부족하다<라고 문제 삼았으면 모를까 저런 말에 "여돌 패는 건 페미 아니다" "저거 성상품화 아니다" 따위의 답댓들만 달리는 건 안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