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라는 게 있지 시발.
우리 외할아버지는 남한으로 넘어오시다가 가족 다 잃고 혼자 오셨어. 시신도 못 찾아서 평생을 마냥 그리워하시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의 할아버지는 독립운동 하시다가 돌아가셨어.
식민지배 역사가 있는 나라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이런 아픔을 두고 비웃고 가볍게 말해?
정준원 다른것도 짜증나는데
일단 내향인들을 뭔 ㅂㅅ만들어놓은게 너무 짜증남
내향인들은 말도 못하고 떠듬거리는 바보가 아닙니다 밖에서 열심히 해야된다는 중압감에 너무 말을 많이해서 집에와서 그말은 하지말걸 싶어서 이불킥 줫나하고 체력 방전돼서 혈당스파이크마냥 내향스파이크 맞고 기절하는 사람들이라고……
자기자신이 너무 수줍고 어리숙해서 이 상황을 도저히 못견디겠다는듯이 눈 꼬옥 감는것까지가 컨셉질인데 진심 하나도 안귀엽고 그냥 존나 당황스러움 놀지도 못하는게 놀면뭐하니를 왜나옴 시청자가 체질인데 납득안되는 존잘신비주의스타병걸린거 빨리 치유하시고 정형돈 개인기나 빨리 연마하시길